성향론

무료·

명궁 미토녀

원래 토 들은 속이 좀 복잡하다. 흙 속에 묻어 둔것 밖에서는 안보이니 겉은 평화롭지만 속이 시끄러운것은 본인만 아는 경우가 많다. 토양은 원래 농경지가 아니면, 잘 뒤집지 않지 않나? 농경지라고 늘 뒤집는것도 아니고 그것처럼 상당히 보수적이다. 속을 잘 안 들어내고 비밀이 많다. 그냥 그게 디폴트 자의식이 상당히 강하다. 토들의 특징 중 하나가 다 포용하는 것 같은데 알고 보면 자기 맘대로 한다. 특히 미토 같은 경우 소통이 잘 안된다.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면, 타인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또 각종 과장된 표현 방식 혹은 허풍 혹은 가면 각종 모습으로 자신을 감추기 정신 없다. 그러나 그 속에는 자신의 특수한 고집 자신만의 개성이 숨겨져 있다. 자신의 약점도 숨기고 강점도 숨기고 미토남은 참고로 겉은 무덤덤 해보이고 보수적 바람둥이가 많다. 보수적 바람둥이라는 것은 굉장히 보수적이고 달달한 것 없는 무뚝뚝한 스타일인데 , 여자를 많이 좋아한다. 그러나 외도를 하고 바람을 피워도 잘 티가 안나니 부인이나 여친입장에서는 체감이 별로 없다. 명궁 미토녀는 주로 명랑하다. 장난끼도 많고, 정신이 없기도 하다가 갑자기 온순하게 말 잘듣다가 어쨌던 정신이 없는 스타일이고 이성의 마음을 얻는 법을 나름 잘 안다. 그렇다고 나대지도 않고 자기를 잘 안 들어내면서 왠지 현모양처감인데, 그런 착각을 남자의 머리속에 각인하는 능력이 있다.
답글 · 答 4
  • vic·

    ㅋㅋㅋ착각ㅋㅋ 몰라야할텐데..

  • wnqhd11·

    ㅋㅋㅋㅋ 명궁 미토인데 마지막까지 공감.. 좋은건지 아닌지.. 감사합니다 ~

  • jadoresh·

    ㅋㅋㅋㅋㅋㅋㅋ착각을 각인하는 능력 ㅋㅋㅋㅋ

  • umsh2009·

    명궁 미토녀입니다 명궁 미토 딸램하나 . 남편은 명궁 오화남. 잘 맞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