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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

사주에서 기신 용신 그런거 있는데 기신의 반대가 용신이다. 기는 금기의 기 한자를 보면 꺼리는 것 꺼리는 존재가 기신인 것 용신은 쓸 용,,, 쓰는 존재가 용신 왜? 쓰는것과 꺼리는것이 언제 부터 반대말이 된거? 그렇기에 솔직히 이야기하면 순수한 반대말은 아닌것 사람들이 원래 흑백의 사고 방식이 기본이니까 희신은 좋아한다는 것이고 사실 기신은 희신의 반대말 좋아해 꺼려 반대말이잖아 그럼 왜? 꺼려 불편하거든 힘들거든 그럼 힘들면 안좋냐? 내 체감은 개판일수도 있지 그러나 위대한 인물들 중에 누워서 자는데 갑자기 하늘에 천사가 오더니 넌 내일부터 국왕이다. 그래서 국왕되고 또 누워 있는데 갑자기 넌 내일 한글 창제 했다고 역사에 남으리 그렇게 되던가? 위대함은 편안하고 안락함에서 나오지 않기에 때론 기신운이네 좋다. 용신운이네 좋네 그렇게 살아도 되는 것 단지 재난운... 그건 꼭 기신운에 오는게 아니다.
답글 · 答 4
  • vic·

    재난운이라니..헉

  • dedani14·

    그럼 재난은 언제 오나요? 용신운에는 안오는줄 알았는디….

  • bejurina·

    살면서 재난운을 피하는게 제일 중요한거같아요.. 나머지는 살다보면 언젠가 해결할수있기도하니

  • chaerinism·

    저번에 인성이 용신이라 말해주셧는데 이런 경우엔 비겁이 희신인가요? 관성이 희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