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사주 체계 - 분류 - 유파 1
사주
팔자술
1000년이 넘는 세월 계승되어온 학문이죠.
1000년이라는게 짧지 않죠.
길고 긴 세월
아주 많은 많은 세력이 형성되고, 이론들이 나온것
그리고 다른 술법의 체계의 이론들도 마구 접목 된거죠
그래서
유파를 이름으로 나누면 수천개 수만개가 될수도 있지만
기법을 중심으로 나누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가장 대표적인게
“왕쇠파”
무슨 칠성파 , 부산갈매기파 뭐 그렇게 드릴수도 있는데
아주 많이 쓰고
초보자들, 입문자들이 많이 젤 많이 접하는 기초 이론이죠.
우선 신강이냐? 신약이냐?를 나누고
신강은 일간이 강한것
신약은 일간이 약한것
약하면 보약 먹여서 힘쎄게 해주던가, 부축해줘라
강하면 항진이니까.. 좀 힘빼주던지, 극해주던지
이런 이론 인거에요.
즉 일간 = 나
이렇게 보거든요.
그런데 내가 힘이 쎄냐 약하냐?
그걸 보는게 왕쇠 이론인거죠.
그러면서 분석하는거
다른 글자 나에게 유리해? 불리해?
이런걸 보는 파죠
좀 더 자세히?
신약해요.
그건 내가 골골한거
그럼 생이란 걸 하죠. 생이라는 것은 나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
그런것은 인성이라는게 있어요. 일종의 보약인거
비실 거리니까.. 그럼 비실비실해서 아무것도 못해, 그럼 영양제 주사 링겔 맞아주고
피 만땅 ??? 되서 싸우러 ??? 갈수 있다는 이론이죠.
혹은 혼자서 싸워,, 앞에 적들이 가득한데,,, 그럴때, 형제여.. 하고 친구들이 막 와요.
그럼 1:8에서 6:8 싸움까지 갈수 있죠. 그럼 막상막하로 싸울수 있어.. 그런걸 부축할때 부라고 해서
비견이라는 애들 (형제자매, 동료, 친구) 도움을 받는것
그것도 좋다
그러는것
반대로
나 힘없어 어지러워요. 다리가 풀렸어
그러는데, 누가 몽둥이 들고 와….
도망 못가는데.. 그런거 극한다고 하고.. 기신이라고 해요
싫어하는 애
나 힘들어 죽겠는데, 다리가 풀렸는데, 누가 보약이라고 줬는데
알고 보니까 설사약이야
더 풀려.. 그것도 기신인거…
이렇게 나에게 좋고 나쁨을 따져
그런데, 너무 보약을 먹어서 힘이 너무 좋아.. 그런데 변비가 된거
그럴때 설사약은 같은 설사약인데, 희신인거죠.
그렇게
같은 글자도 ,, 내가 강하냐? 약하냐에 따라서 좋다. 나쁘다를 가르는것
이게 왕쇠 이론
왕쇠파죠
강희극설, 약희생부
이런 유식해 보이는
표현 사실 어렵게만 하는거지
그럼 이건 뭐냐?
사실 봉건 시대
유교사상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갖죠
중용의 도
야 … 머리 내밀지 마.. 나서면 안되는 것
다 짜장면 시키는데, 나혼자 짬뽕 하지 말라는 이야기
평형을 아름답다고 보는거죠.
다 물냉 먹을때,, 같이 저도요.. 하는 자가 아름다운것
고대 생각해보세요.
황제가 기분 나뻐,, 너 죽어,,, 그럼 진짜 3족이 멸해져
그런 시대면, 당연히 평형 유지
외줄 타기 잘해야 하는 거죠.
지금도 뭐 대기업에서 근무하시면, 오너 한마디면,,,밥줄이 날라가기도 하니까
거기서
넌 안된다라고 할 분 계시냐?
이거 인것
그런데 이 왕쇠 이론의 문제가 있어요.
되게 쉬워 보이죠
그래서 입문자,, 혹은 모든 사주책 다 나와
억부법이란 이름으로
그런데
문제는 신강 신약 보기 쉽지 않아요. 꽤나 많이 어려워
게다가 1000년 내려왔는데, 표준 계산식 그런거 없음
사람들이 막 수치화 데이터화 하지만, 아직 정확하게 나온거 없음
대부분 경험을 통해서 대략 보는건데 ,,,
꽤 까다로운 사주 많아요.
거기에 특수 상황, 특수격, 섞이면, 아 나도 모르겠다. 더럽게 어렵네, 사주는 과학이 아니야
때려쳐
그렇게 만드는 장본인이기도 하죠
또,,, 중용
사실 사주를
사주는 사주 인생은 인생
그렇게 보면, 영원히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죠.
그래서
현재 시대는?
남들이 다 짜장이라고 할때,,, 나는 짬뽕이라고 해서는 안되는 시대냐는 거죠?
Apple - Here's to the Crazy Ones (1997)
미친 사람들에게 건배를!
부적응자들, 반항자들, 문제아들, 그들은 세상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규칙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현재의 상황에 대한 존경도 갖고 있지 않지요.
여러분은 그들을 칭찬할 수도 있고, 다른 의견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말을 인용할 수도 있고, 믿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들을 칭송하거나 아니면 비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할 수 없는 단 하나는 바로 그들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을 바꾸었으니까요.
그들은 발명하고, 상상하고, 치유하고, 탐험하고, 창조하고 영감을 줍니다.
그들은 인류를 앞으로 전진시킨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을 미친 사람들로 볼지 모르지만, 우리는 그들에게서 천재성을 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미친 사람들이, 그들이야말로 세상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Here’s to the crazy ones, the misfits, the rebels, the troublemakers, the round pegs in the square holes… the ones who see things differently — they’re not fond of rules… You can quote them, disagree with them, glorify or vilify them, but the only thing you can’t do is ignore them because they change things… they push the human race forward, and while some may see them as the crazy ones, we see genius, because the ones who are crazy enough to think that they can change the world, are the ones who do.
— Steve Jobs,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