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보며
깎아 나갑니다.
엔진이 산출한 분석을, 기록자가 남긴 실제 일기(삶의 기록)와 대조해 정합 여부를 점검합니다. 점이 아니라 맞춰보며 깎아 나가는 방식입니다.
실측(기록자의 일기)과 대조해, 어떤 명리 이론을 얼마나 적용할지를 지속적으로 점검·보정합니다. 정적인 정확도가 아니라, 결과에 맞춰 계속 다듬어지는 살아있는 분석입니다.
출생 시각이 공인 기록인 정치인·기업인의 명식을 이름 없이 넣어 만든 리포트 전문을 공개합니다. 「이 명식을 넣으면 이런 해석이 나온다」는 기록이며, 만든 시각과 출생 시각 출처를 함께 적었습니다. 검증용 샘플 보기 →
어디서 정합하고, 어디서 약한가
- 타고난 강약·구조(그릇) 판정정합 강함
엔진의 강약·구조 판정이 기록자의 실제 성향·삶의 결과 일관되게 정합했습니다. — 표본 소수 — 사례 기반 정합.
- 대운·세운의 큰 흐름(장기)정합 강함
여러 해에 걸친 길흉 흐름의 방향이 실제 삶의 굴곡과 정합한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 방향·흐름의 정합이며 개별 사건의 정확한 시점은 별개.
- 재물 흐름(대운 단위)부분 정합
큰 시기(대운) 단위의 재물 흐름은 실측과 정합한 편이나, 더 짧은 단위(달·해)는 약했습니다. — 단위가 짧을수록 외부 요인이 커집니다.
- 연애 흐름의 신호(시작·재회·이별 경향)부분 정합
끌림·재회·이별과 결부된 신호들이 실제 흐름과 정합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 경향의 정합이며 단정이 아닙니다.
- 개별 사건의 정확한 시점(예: 취업일)약함 (정직 공개)
외부 요인의 비중이 커서, 사주만으로 개별 사건의 정확한 시점을 짚는 것은 약했습니다. — 이 한계를 우리가 먼저 공개합니다 — 과장하지 않습니다.
표본과 방법
소수의 심층 사례를 다년에 걸친 일기 기록에 걸쳐 대조했으며, 표본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습니다. 소수라도 방법을 엄밀하게, 약점을 먼저 공개하는 쪽을 택합니다.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와 일기 원문은 공개·재사용하지 않습니다. 집계된 정합 경향만 다룹니다.
한계 — 우리가 먼저 말합니다
- 표본이 소수입니다 — 통계적 일반화가 아니라 사례 기반 정합 점검입니다.
- 일기는 사후 기록이라 후견편향(이미 일어난 일을 끼워 맞추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삶의 맥락(외부 사건·기록 습관 차이)이 교란 요인으로 작용하며, 완전히 통제하지 못합니다.
- 개별 사건의 '정확한 날짜'는 외부 요인이 커서 검증이 약하다고 먼저 밝힙니다.
검증하지 않은 것
- · 개별 사건이 '며칠에' 일어난다는 식의 단정
- · 건강·생사 등 중대 사안에 대한 확정적 예단
이 검증은 분석이 보조 참고 자료로서 얼마나 실제와 정합하는지를 정직하게 점검한 것입니다. 운명을 단정하지 않으며, 건강·법률·생사 등 중대 사안은 전문가를 우선합니다. 분석 방법과 원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