緣
緣
같은 질문을 두 점술로 봅니다. 육효(六爻)는 되나 안 되나와 언제(응기)를 사실로 가르고, 타로는 그 일을 둘러싼 마음과 국면을 비춥니다. 둘이 같은 말을 하면 그만큼 분명한 것이고, 엇갈리면 어디서 엇갈리는지가 곧 답입니다 — 예/아니오 점단과 타로를 따로 볼 때는 안 보이는 자리입니다.
직접 섞고 뽑은 패를 그대로 씁니다. 큰 배열(9장 이상)은 2슬롯이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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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에 확실히 강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예, 아니오와 조금 유사한데 각 선택별 양상이 카드로 해설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