緣
緣
질문 하나를 마음에 두고 카드를 직접 섞고, 부채꼴에서 직접 뽑고, 한 장씩 뒤집습니다. 뽑힌 카드를 자리(과거·현재·미래·조언·결과)와 정위·역위로 겹쳐 하나의 이야기로 읽고, 지금 무엇을 하고 무엇을 미룰지까지 씁니다. 질문을 적으면 맞는 배열을 권해 드리고, 원하면 바꿀 수 있습니다.
타로는 정해진 미래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거울입니다 — 같은 질문은 하루에 한 번만 뽑습니다. 생년월일은 쓰지 않습니다(사주와 함께 보는 합참은 따로 있습니다). 큰 배열(9장 이상)은 2슬롯이 더해집니다.
가입하면 슬롯 1개를 드립니다. 이미 회원이면 로그인. 한 번 만든 리포트는 사이트에서 계속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타로를 태어나서 처음 해봤습니다. 예전에 타로 하는걸 티비에서 보고 "저게 말 지어내기지 뭐..."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어제 <오늘의 한장>을 첨 해보고 아침부터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있던 돌덩이를 물어보았습니다. <완드 4>가 나왔습니다. 뭔 그림인지도 몰랐는데 그 설명에 눈물이 또르르 흘렀습니다. 설명을 듣고 그림을 다시 들여다보았”
“기신 대운 다스리기 리포트에 순한 대운은 제외되고 나온다고 쓰여있어서 봤어요. 지금 비교적 순한 대운인데 체감은 왜 힘든가? 원인 결과”
“선택지 타로로 점메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