緣
緣
앞으로 만날 인연이 어떤 결의 사람인지 사주로 읽고, 그 결을 얼굴로 그려 보여드립니다. 배우자성이 사주에 놓인 자리마다 한 사람씩, 그리고 지금 대운에서 만날 사람까지 — 명조에 따라 두세 사람이 나옵니다. 어디서 만나기 쉬운지, 함께라면 어떤 관계가 되는지도 함께 짚습니다.
판정에 네 기둥이 모두 쓰여 태어난 시간이 필요합니다. ★사진은 7일 뒤 사라지니 마음에 드는 그림은 저장해 두세요. ★이 얼굴 그대로의 사람이 온다는 뜻이 아니라 이런 결의 사람이 온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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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사진들을 봤을때는 처음 보는 스타일에 놀랐습니다. 내가 이런 분위기와 인연이 있었구나... 그런데 이런 분위기는 만나도 매력을 못느낄 스타일이라 와닿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관과 칠살의 분위기 차이를 알겠더라구요. 저는 정관이 년지 지장간속에만 있고 나머지는 칠살이 중중합니다. 그리고 칠살의 이미지를 선호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냥 궁금해서 봤는데 세 사람 모두 골격과 인상의 기본 결은 같습니다 — 얼굴이 둥글고 볼에 살이 있으며, 피부는 희고 맑고, 체형은 둥글고 살집이 있는 편입니다. 분위기는 단정하고 다소 엄숙하며, 안색은 누르스름하고 뼈대가 도드라지는 인상입니다. 관살의 힘이 약하거나 배우자성 자체가 부담 오행으로 걸려 있는 구조라, 외모는 화려하거나 눈에 띄는 쪽이 아니”
“남편껄로 돌려봤어요. 근데 보자마자 소름돋았어요 ㅋㅋ 우선 놀란이유는 저랑 이미지가 흡사해요. (물론 ai가 훨씬훨씬 예쁘다는 전제하에요 ^^ㅋㅋ) 저는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1번 같은데 남편은 전체적인 이미지가 2번같대요. 3번은 저희가 만난 2005년 기준인데, 20대때 딱 제가 저랬어요. 제일 살쪘을때 ㅋㅋㅋ 저는 안경은 안썼지만, 어디서 많이 봄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