緣
緣
가족의 거주지는 한 사람의 최적이 아니라 모두의 자리를 찾는 문제입니다. 동거 가족을 최대 5명까지 넣고, 사람마다 무엇을 우선할지(주 소득자는 성취의 격용신, 나머지는 평안의 평형용신, 자녀는 공부·양육)와 우선순위를 정하면 — 각자의 원국·대운·세 용신으로 도시를 따로 판정한 뒤 가족 전체의 합의 도시를 가려냅니다. 어떤 구성원이든 거주가 회복되지 않는 도시는 제외하고, 전원이 맞는 도시가 부족하면 낮은 순위부터 한 단계씩 양보하되 누가 얼마나 양보했는지 정직하게 밝히고, 양보한 사람은 그 도시 안의 구·동 선택으로 만회하는 길까지 제시합니다.
구성원 전원 태어난 시간이 필요하며, 구성·우선순위를 바꿔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기본 2인이며 1인 추가마다 슬롯이 더해집니다.
가입하면 슬롯 1개를 드립니다. 이미 회원이면 로그인. 한 번 만든 리포트는 사이트에서 계속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물어본 지역은 언급이없고 뜬금없는 지역들만 나옵니다. 개인별로 국내 거주지를 다 봤었지만 더 아쉬워요 왜 가족거주지라고 이름 붙인건지 모르겠어요. 물론 가족마다 다 다르게 짚어주느라 그렇다하더라도 제가 처음에 적어낸 해당 지역에 대한 내용이 일체 없는 점은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