緣
緣
행복은 의지이기 전에 '느끼는 능력'이고, 그 능력은 타고난 짜임의 문제입니다. 같은 햇볕·같은 밥상 앞에서도 누구는 흡족하고 누구는 무덤덤합니다. 이 능력이 약하면 쉽게 우울하고 실제보다 훨씬 힘들게 느낍니다.
가진 것을 누리는 힘·안으로 안기는 힘·현실에 발 딛는 힘, 그리고 생각이 즐거움을 가로채는지를 나눠, 당신이 쉽게 행복한 구조인지·어려운 구조인지·어떤 일에서 행복한지·어떻게 하면 더 행복해지는지를 비춥니다. 행복 심리학을 곁들인 대중용.
가입하면 슬롯 1개를 드립니다. 이미 회원이면 로그인. 한 번 만든 리포트는 사이트에서 계속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쉽게 행복한 사람으로 나올 줄 알았어요. 단순하고 낙천적이고 걱정이 없는편이라서요. 그런데 이렇게 나오네요. < 님은 행복을 만들어내는 힘은 강하지만, 그 행복이 쌓이고 지켜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구조입니다. 쉽게 말하면, 발전기는 크게 돌아가는데 배터리가 충전되는 속도가 느린 사람입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이만하면 됐다'는 흡족함을 느끼는 통로는 좁”
“저는 제가 생각하기에 늘 현실에 발을 딛고 있고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그러다 문득 요즘은 뭘해도 기분이 좋아지지가 않는 것 같길래 행복과 관련된 리포트를 찾아봤어요 근데 너무 의외로 제가 보통의 아침 식사, 햇볕, 산책 등으로 일상에서의 만족을 느끼는 회로가 좁다고 하네요. 저는 이런걸로 만족하는 줄 알고 살았거든요 특히 맛있는걸 먹는걸 좋”
“제가 어느 순간에는 행복을 잘 느끼는데 어느 순간에는 그렇지 않은 것도 사실이라, 한번 보고 싶었어요. 행복을 느끼는 힘은 결국 내가 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기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힘을 누리는 힘, 안기는 힘, 발 딛는 힘 세 가지 축으로 나눠서 보여주는데, 막연하던 '행복'이 구조를 갖춰 손에 잡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제 경로(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