緣
緣
예의는 밝고 화통한 성격이 아닙니다. 겉이 환해도 무례할 수 있고, 차분해도 깊이 예의 바를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예의를 ①넘지 말아야 할 선을 지키는가 ②남을 헤아리는가 ③따뜻하게 표현하는가 ④몸가짐이 좋은가 — 네 회로로 나눠, 당신이 진짜 예의(겉과 속이 일치)인지·겉만 예의(속은 자기중심)인지·안팎이 무례인지를 비춥니다.
무례를 인품이 아니라 '어느 회로가 비었는가'로 봅니다. 명리 용어 없는 대중용.
가입하면 슬롯 1개를 드립니다. 이미 회원이면 로그인. 한 번 만든 리포트는 사이트에서 계속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진짜 예의를 갖춘 사람이다. 라고 하지만 그 문제를 하나씩 집어주네요. 4. 무례가 드러나는 방식 — 그리고 어떤 사람으로 보이는가에서 명확하게 나오네요. ㅋㅋㅋ 말이 직접적이어서 차갑게 느껴지는 순간, 피곤하거나 손해를 보고 있을 때 차갑게 닫히는 순간, 속의 헤아림이 말로 나오지 않는 순간, 글이나 문자에서 더 차갑게 보이는 문제를 찝어주고 5번”
“스스로 무례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과거에 이익을 챙기는 경향도 있었고 말실수를 많이 해서요. 근데 그 경향이 그대로 결과에 나왔습니다. 맞는 것 같아요. 실제로 제가 겉보기엔 진짜 신뢰할 것 같은 이미지라 사람들이 많이 다가오는데 기대에 충족 못할때가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겉보기에만 그렇고 나머지 모든 요소가 무례 할 수 있다는”
“저의 의도와 다르게 제가 상대에게 무례하게 느껴질수 있겠다는 걸 펀역공부를 통해 알고 있고 있었어요. 구업을 짓는게 제일 안좋다고해서 말하기전에 한번 생각하고하자, 필요없는 말을 하지말자 같은 작은 수행들을 일상에서 지키려고 하고 있거든요. 근데 리포트를 통해 정말 겉으로만 친절한 사람이구나 하고 알게됐어요. 정말 줄서는걸 잘 못보고 앞사람만 보고 줄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