賞 · 직업·진로
공모전 수상운 · 賞
창작하는 분이 공모전에서 상을 받을 수 있을지 보는 리포트입니다. 공모전이나 신춘문예에 낼지, 언제 낼지 고민될 때 맞습니다. 태어난 시간이 필요하며, 다시 진단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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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후기 · 1개
전부 보기“학술 연구쪽으로 수상운을 봤습니다. 사실 관성과 인성이 기신이라 수상운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단순한게 아니였네요. 격 자체는 성상격이라 [수상 친화적] 이고 현재 대운이 좀 누르는 경향이 있고, 또 관성과 인성이 기신이여도 귀인이 있어서 좋게 봐주는 심사위원이 있다고 설명해줍니다. 또한, 국내보다는 국제 공모전이나 발표, 학술대회에 신청하는 것이 비”
Petros Nox · 좋아요 1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