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버려야 하는 인연

혈연 관계라고 정이 있는 것이 아니죠. 사람은 어릴때는 몰라도 나이가 먹으면 최소한 40대가 넘으면 정리해야할 인연들이 보일 겁니다. 쓸데 없이 술 마시자, 밥 먹자 모이는 사람들 쓸모없는 접대 접대 안하면, 그 업무 날라갈 것 같나요? 그렇다면 그 업무는 접대를 해도 날라갑니다. 큰 가치없는 접대 의미없는 접대는 줄인다고 해도, 타격이 오지도 않고 오히려 그 시간에 좀 더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죠. 회사 업무상 접대하고 만나던 사람 당신이 회사 나오면 연락이라도 오던가요? 또 버려야 할 사람은 친구라고 불리지만 당신에게 진심이 아닌 상대들 돈 때문에 연락하고, 당신에게 얻을게 있어서 연락하는 사람 무언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을때만 연락하는 사람은 버려도 되죠. 또 버려도 되는 사람? 가족이란 이름으로 당신을 막대하는 사람 당신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을 버려야 하죠. 마지막으로 버려야 할 사람 당신을 사랑하지 않지만, 곁에 있는 사람 이렇게 따지 보니까 주변에 한명도 없다고요? 그럼 삶을 도대체 어떻게 사신 겁니까?
답글 · 答 13
  • dbrkdud84·

    나를 존중하지 않는 가족을 떠나도 된다니 속이 후련하네요...

  • zptnljk·

    휴 저는 남는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 lynn2·

    내 인생 지금껏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날수있어서 다행이다

  • Sun·

    친구없는 삶 외롭고, 친구많은 사람 보면 부러운데 어릴때부터 외톨이ㅠㅠ

  • data259·

    역시 가족밖에 없네요 더잘해야 겟네요

  • julie5560·

    네, 그래서 버렸습니다. 홀가분합니다. 한명도 없을리가요. 관계는 또 어디서든 시작됩니다.

  • yc·

    가족이란 이름으로 막대하는사람. . 정말 끊어졌음 좋겠습니다

  • selima·

    마지막 줄에 빵터졌네요 ㅋㅋ

  • ramicafe ·

    그러게요....내 삶이..........

  • 익명·

    나를 사랑하지 않지만 곁에 있는 사람...

  • jyr696·

    착하게살아서 좋은사람 안남고 입맛대로 살기시작하니 좋은사람 남더이다 억지로붙잡을바에싸움

  • 익명·

    한명도 없네요.

  • dkdb22·

    제가 안 좋은 사람인가봐요...나부터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