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기수
60갑자 쓰다말고
궁금하다는 분들이 많으니까
어쩔수 없이
기수는 일간의 선천적 선호도를 의미해요
관련 고대 역서(역학책)으로 제일 유명한게 “궁통보감”이죠.
펀역에서 제공되는 기수는 “궁통보감”하고는 약간 차이가 있어요.
중국 고대 맹인에게서 내려오는 약간 다른 내용을 채용하고 있어요.
이게 용신이냐고 묻는 분 계신데 (아직 초보는 용신이 모르죠. 사주에는 좋은것, 나쁜것, 그런게 있어요.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것, 그걸 용신, 나에게 안좋은 영향을 주는것 기신…
그런데, 그것은 내가 그 운 안에 있을때는 참 판단이 어려워요. 빠져 나와서 1-2년 뒤에 다시 돌아 보야 객관적 평가가 가능해지죠. )
기수용신도 용신중 하나죠.
궁통보감을 보고 용신을 잡는 것 처럼
이런 선천적 선호도가 우리의 선택에 영향을 줍니다.
즉 내가 좋아하는 것
태어나면서 그냥 좋아하는 것
태어났는데,,, 나 애기때부터 콜라가 최애야
콜라만 먹고 살아
물대신
누구는 라면만 먹어야 해,, 다른건 소화도 안되고,,, 힘들어
이런식 좀 극단적 예이지만, 선천적 선호도 인거
애기인데, 나 칼이 필요해, 늘 칼가지고 놀고, 칼가지고 다녀
이런 선호도,,, 아주 중요해요.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는 의미니까
그래서 좋아하는 것을 했더니 잘했어요.
잘했더니, 부자되었어요.
그런 해피한 일들이 생기는 사람이 있겠죠.
그러나 기수는 선호도이고, 내가 하다 보면 잘하는 것
그렇지만 이게 다는 아니죠.
내가 겁나 채찍 좋아해, 채찍질의 황제야
그런데,
현대 사회에서 싱가포르 가서 채찍질 하는 직업을 구하거나
일부 특정 직장에서만 쓸수 있고, 채찍질이라는게 세계 1위라도 벌이가 낮다면
부자가 되거나 성공하기 쉽지 않겠죠.
다른 사람은 내가 채찍으로 니 등의 털하나 뽑아 올수 있어 라고 해도,
반응은 “그래서, 뭐…”
그런거
그래서 성취와 관련된 용신은 또 따로 있고,,, (용신이라고 써서 그렇지만)
재난과 관련된 글자 따로 있고
건강과 관련된 글자 따로 있고
연애와 관련된 글자 따로 있는
사람도 있다는 것
그래서 일진일기 쓰라는 것,,,, 어쩌면 발견할수 있는거죠. 어떤 글자가 연애에 유리하네
오 이 글자가 오면 꼭 부부싸움이야.. 그래서 태그 기능이 10개
그게 통계를 내면 보여요. 누군 오화만 오면 싸우더라
그럼 개운법은 뭐냐?
그 날, 그 시간에 조심하거나 안 만나는것…
난 사화일마다 싸워.. 그럼 서로 조심하는 것
또 세상은 공평해서
모든걸 다 갖는거 어려워요.
무언가 크게 갖으면, 나머지는 포기해야 하는 것
다른 사람눈에는 와 부자다.. 젠 너무 행복하겠다. 그러면 수명을 못가질수도 있고
이건희 회장 보세요. 42년생 한창인데, 6년째 누워 계시죠. 재산은 더 늘어서 더 부자야
이런거죠
어쨌던
기수는 선호도를 보는 겁니다.
이게 꼭 좋은 운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일부는 기수와 나의 성취와 연관된 글자가 일치한다.
그럼 그 사람은 자기개발서를 쓰죠 “내가 좋아하는걸 했더니 자연스럽게 성공했어요.”
일치 하지 않는 분은 이런 개발서를 써요 “내가 잘하는거 하자, 좋아하는거 말고”
이런 개념이란것
마지막으로
선호도이기에
나에게 불운을 주는 글자만 아니면
이 기수가 있는 사람들과 인연이 생기기 쉽다는 것
그래서 연애, 사랑, 궁합에 참조할 만 한것
질문이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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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가 기신이야
그럼 내가 좋아하는 일 하면, 먹고 살기 힘들어 져요.
좋아하는 걸 할수록 맘은 편한데, 돈이 안되고, 사회적 성취가 없어........ 그런거
또, 아주 강하게 기신이면, 선호도가 사라지도 하고,, 운에서 기수가 완성이 되면, 그 선호가 없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