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법칙 2

재난은 언제나 과함에서 옵니다. 내가 앉은 자리 (직위/위치)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사람들이 이야기 하지만 그 사람이 원래 그 자리에 적합한 능력과 자질을 가진것을 사람들이 나중에서야 발견한다가 오히려 진실에 가깝죠. 자리는 책임을 지기에 권력이 나오는 것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자리는 내가 한 공헌,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공헌보다 커서는 안됩니다. 사람들은 쉽게 자기 과대 평가를 하기에 조직에서 내 공헌은 크게 보고 남의 공헌은 작게 보죠. 내가 하는 공헌은 반드시 내 지위보다 많이 커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사람들은 인정을 안하고 인정을 안하면, 말을 듣지 않고 또 질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 질투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스스로 정신개조도 서슴치 않기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에너지중 하나가 질투 그렇기에 사람들은 지위만 탐하여서는 안됩니다.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만이 가장 높은 지위를 얻을수 있다는 것 그래야 대중이 인정하고 사람들의 지지를 받습니다. 그리고 지지를 받아야 일을 해낼수 있죠.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헌 보다는 지위가 주는 권력 그 지위에 오르면 난 뭘 해야지 그런 생각이 우선이고 올라가기 위해서 공헌 보다는 타인을 밟고 실질적 공헌보다는 말만 하고 혹은 보여주기 포장 하기를 통해서 공헌하는 것처럼 보여서 자리를 얻지만 그렇게 얻은 자리는 재난을 가져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인덕이 없다면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는 것 마음을 얻지 못한다면 공헌 만으로는 부족한 것 그렇기에 공헌은 기본 인덕은 위대함의 필수 요소
답글 · 答 5
  • wt91·

    공헌+인덕 > 지위

  • 익명·

    넵!

  • 짱구·

    마음 아...마음

  • lailaii·

    넵 ...

  • anjelia·

    좋은 글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