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做好自己

세상에 누구나 아픔이 있습니다. 눈물을 흘린다고 해결되지도 않고 타인에게 이야기해도 이해를 구하기 어렵고 타인에게 설명할 도리도 없고 설명을 해도 상대는 이해를 못하고 혹은 이해를 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아픔은 다르기에 서로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이해했다고 느끼는 것 혹은 착각하는 것 도를 도라고 하면 도가 아니라는 것 이미 표현하는 순간 왜곡이 발생하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훨씬 자기 중심적이기에 타인의 말과 글을 제대로 읽지도 듣지도 않죠. 그렇기에 모든 사람이 당신을 사랑할거라 기대하지 말고 타인에게 나를 맞출생각을 말아야 한다는 것 내가 선량하면, 그것을 허위와 가식으로 보는 사람도 존재하고 내가 좋은 이야기를 해도, 상대는 얼마든지 삐딱하게 볼 수 있고 내가 우수하면, 중상 모략하고 비방하는 사람이 존재하고 내가 주변인들에게 잘하면, 그것을 질투하고, 파괴할려는 사람이 나오기 마련 내가 아무리 성인군자라도, 당신이 싫으면 ,,, 다 문제로 보이는 것 그것을 바로잡을 방법도 없고 바로 잡을 필요도 없고 누군가는 결국 당신을 싫어한다는 것 원래 사람의 마음은 종이와 같아서 쉽게 구겨지고 쉽게 찢어지는 것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에게는 설명도 필요 없고 당신을 이해 못하는 사람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고 그렇기에 타인의 시각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 타인의 시각에 자신을 잃지 말라는 것 제목 : 나로써 살라는 것 사람은 인과율이던 사주던 혹은 선택이던 ,,, 자기만의 사는 방법이 있고 그것은 내가 어쩔수 없는 부분 1층에 있는 사람에게 훈수를 한들, 5층으로 올라오지 못하는 법 5층이 뭐가 좋은지 모르고 지혜로운자는 자기일에 충실하고 자기 삶에 충실하고 불행한 삶은 타인에게 좌우되고 타인의 삶에 간섭하고 영향을 주려고 하고 타인을 변화 시키려는 것에서 시작 인과율 하루 하루 내가 어떻게 살았는가? 그것이 미래를 만드는 것 타인의 언어와 행동이 내 미래를 만드는 것이 아니고 타인의 언어와 행동은 타인의 미래를 만드는 것이고 타인이 어떤 삶을 살던, 건의는 할 수 있고 이야기를 해볼 수 있지만 결국 알게 되는 것은 사람은 스스로 자기 운명을 만든다는 것 타인의 이해, 타인의 인정 그걸 얻기 위해서, 본인이 진정해야 할 일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것 본인의 판단능력이 부족할수록 타인말을 믿고 본인 주변에 자신과 비슷한 사람이 가득하기에 본인이 다수의견이라고 생각할수 있으나, 과연? 인생이란 길은 내가 걸어가는거지 부모도 형제도 친구도 대신 걸어주지 못한다는 것 일정 구간 함께 가줄수 있지만 그게 나대신 가는것은 아니라는 것 타인을 어떻게 본다는 것은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 내가 타인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 보는지 잘 생각해보고 내 눈에 비치는 타인이 내 모습이라는 것을 알면 객관화가 가능해짐
답글 · 答 7
  • 익명·

    감사합니다

  • anjelia·

    감사합니다. 느끼는 바가 크네요..

  • julie5560·

    유식님, 좋은 하루 되세요

  • ohplenty·

    제목은 뭐라고 읽나요? 한자를 잘 몰라서;

  • arrowhwad4·

    예전부터 그런 생각은 했어요 내가 저사람이고 저사람이 나라는 생각 우리는 하나

  • 트리써니·

    감사합니다

  • oh89·

    무섭네요 ,,,,,,, 그래서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