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운의 작용

사형이 어느 가족 사주를 봐주는데 그 집안 아들이 30대 초반인데, 대학 졸업후 창업해서, 이거 하고, 저것하고 뭘해도 실패 그래서 도대체 뭘해야 하냐? 그걸 물어보러 온것 사실 사주는 관인은 강하고 탄탄한데 재는 약한 편 단지 대학 졸업 시점에 편재대운에 들어가니 “운의 작용”으로 편재를 노리게 된것이고 창업을 하게 된 것 문제는 사주 자체가 창업형 사주도 아니고, 부자가 될 사주도 아니고 명중약무막강구 이런 말이 사주에서 이야기 되는데 뭐냐? 내 명에 없는 것은 억지로 구하지 말라는 이야기 사주상 내가 갖지 않은것, 운에서 잠시 온들 그게 내것은 아니라는 것 그래서 사형이 넌 창업형 인재도 아니고, 장사도 아니고 시장 개척형 인재도 아니고 월급쟁이형이고, 관리직 정도야 억지로 자기 사주랑 다르게 살지 말아라 끌리는대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 바쁘기만 하고,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원래 직업 발전은 능력, 재주, 흥미가 반영이 되어야 하고 운은 외적인 인연, 방해, 도움 일 뿐 그렇지만, 운은 끌림을 가져오고 그 끌림은 때로는 함정이라는 것 내가 갑자기 좋아진다고 내가 끌린다고 그게 내게 좋은것이 아니라는 것 끌리는게 용신인가요? 희용신인가요? 그런 질문이 많길래 사람은 운을 극복 할려면 자신을 아는 수 밖에 없고 자신을 아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 한순간의 이해 득실에 흔들리면 결국은 내 사주에서 주어진것도 다 못챙겨 먹는 다는 것
답글 · 答 4
  • wt91·

    운이 중요한 것 같다가도 역시 명을 잘 알아야...!!!

  • anjelia·

    아..운에 속을 수도 있는 거군요..!

  • sunnymoon·

    위 사례 아드님은 직장생활 하면서 편재시기에 주식 했으면 돈 많이 버셨을듯..! ㅎ

  • 새옹지마·

    나는 욕심 안부리고 사주에 주어진거라도 다 챙기고 싶은데 사주에 까막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