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명유아작, 복자기구
운명은 내가 만드는 것
복은 본인이 구하는 것
요범사훈에서 나오는 이야기
하늘의 뜻이라는 변명하에 운이 이끄는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현재 어떤 모습을 하고 있던지
결국은 운에 따라서 등락을 거듭하게 되고
진정 노력하는 자는 운명의 굴레를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유명한 영화 태극장삼봉에서
악당이 한 대사로 유명한
내 운명은 나한테 있지
하늘이 정하는게 아니다.
이러고,, 이연결에게 맞았는데
그래도 이 대사가 많은 사람들에게 생각하게 한것이 있죠.
그 악한도 성공을 위해서 무수한 노력을 했고
운명을 이기기 위해서 노력
과거가 바보였다고
현재도 계속 그런것은 아니죠.
반성하는 자는 하루 하루가 다르고
변하지 않는자는 억년을 살아도 같은 법
현재의 나는 수많은 실수후의 나
좌전에 나오는 이야기
송나라의 천사(ㅋㅋ 엔젤이 아닙니다. 관직)
성상(별)을 보다가 큰 재난이 군주에게 올것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군주에게 보고하죠.
군주가 그럼 피할수 없냐고 물어 봅니다.
재난을 승상에게 돌릴수 있습니다.
승상이 국가의 경영을 책임지는데 그럴수 없소
재난을 백성에게 돌릴수 있습니다.
백성을 보호하는것도 부족한데, 어떻게 내가 받아야 할 재난을 백성에게 돌리겠소?
그럼 올해 수확할 양식으로 돌릴수 있습니다.
백성들은 먹어야 사는데, 어찌 그렇게 하겠소,
나 혼자 재난을 책임지겠소
천사는 이말을 듣고,
군주의 선행은 하늘의 도리에 부합하니,
재난이 소멸될것입니다.
과연 그날밤 다시 보니, 재난이 사라졌다는 이야기
본인의 명예, 본인의 자존심, 본인의 어려움 들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오히려 운의 도움을 받습니다.
내 손실
나에 집중할수록
복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악한자는 아무리 현재 상황이 좋아도, 좋은 것을 다 망치고
선한자는 현재 아무리 큰 역경을 지나도, 결국은 더 큰 성취를 이루게 됩니다.
운명은 선택의 연속
선택은 내가 하는 것
운을 핑계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 그 누구도 당신의 선택의 핑계가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