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길
세상에는 길이 많습니다.
우리 인생에도 길이 많고요
그리고 우리는 선택을 하면서 살게 되고
선택의 결과가 현재의 “나”인것이죠.
물론 디폴트값은
뭐 전생의 성적표던 뭐던 간에
정해져서 나오지만
일단 태어난 이후의 “선택”은 자기의 몫입니다.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가 안 좋을 때 ,,, 타인을 원망한다면…..
맘은 편안 할지 모르지만
내 책임은 아니야
그래서 내 맘은 편할지 모르지만
그럴수록
내 선택은 “변화”가 없고
우리는 원래 가던 길을 계속 가고, 비슷한 길을 가고
결국 또 비슷한 성적표를 손에 쥐겠죠.
제가 역학을 공부해 나가면서
좋다고 느끼는 것이
앞에 어떤 길들이 펼쳐져 있구나,
이런 선택은 어떤 결과를 가져 오겠구나
그런걸 아니까 좋더군요
뭐 가볍게는 주식 투자 부터
멀게는
각종 선택
물론 실패도 하고, 판단 미스도 하고,
하지만
좌절은 안 합니다.
어차피 아직 결론은 나지 않았고,
이 모든것은 과정일 뿐이니까
선택을 해봐야
틀린지 알고
선택을 안 하는 것도, 사실은 선택이라는 것
선택을 안 하기로 한 선택
인생이란 길은 우리가 걸어가는게 아닙니다.
걷고 있지만,
우리는 공항의 자동 도로와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거죠.
가만히 서있어도 흘러가고
선택을 안 해도 결국 흘러갑니다.
타고난 재능만으로 성공하는 사람도 없고
타고난 부를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죠.
기업의 평균 수명?
미국은 15년,, 중국은 민영기업의 경우 평균 3.7년
한국은 중소기업 제조업 기준 11.9년
우리는 가만히 천천히 가고 싶어도
세상은 우리를 가만 놔두지 않죠.
그렇기에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선택에는 댓가가 따르고
우리는 그 댓가를 치를것인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가시밭을 걷고 나면, 발에 굳은살이라도 생기는 거죠.
혹은
선택이 중요한게 아니라
선택후의 우리의 행동이 더 중요할수도 있죠.
댓글을 읽으면, 많이 보이는게
다 아는 이야기인데, 실천이 어렵다
그런거 보이는데
실천이 안된다면, 아는게 아니죠.
아는것 처럼 느끼는 것이지
진짜 아는 것은 실천이 동반된것이 아는 것이고
실천을 해봤어야, 실천과정의 문제와 장애요인, 왜 내가 못하나를 아는 거죠.
조 프레이저 … 음.. 젊은 분들은 모르지만
유명 권투선수였어요. 전설의 알리를 때려눕힌
그분이 한 말 …. 잘 읽어 보시길… 아무래도 원문이 더 느낌이 와서
“You can map out a fight plan or a life plan, but when the action starts,
it may not go the way you planned, and you’re down to your reflexes.
That’s where your roadwork shows.
If you cheated on that in the dark of the morning, well, you’re gong to get found out now,
Under the bright l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