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지모경
작년에 중명에 지모경 원문
경자편을 올렸었는데
지모경은 황제지모경이라고
헌원황제가 작성했다고 하는데
고대인의 지혜 ㅋㅋ
60갑자 통계라고 할까나?
발생한 일들
주로 농업 + 큰 문제들을 이야기한 것이라서
중국의 재해는 주기적으로 발생을 해서
내용은
시하고 복(점사)으로 나뉘는데
경자년에 시는
이제 이야기를 해보자면
당시는 너무 불길해서, 공포 심리를 줄까봐 …. 해석을 안하고, 일부분들이 번역기 이런거 돌리 셨었죠.
太岁庚子年, 人民多爆卒
경자년에 사람들이 많이 갑자기 죽는다. 이건 주로 재난/질병으로 사망하는 걸 의미합니다.
春夏水淹流, 秋冬频饥渴
봄 여름에는 홍수, 가을 겨울에는 가뭄
여기까지가 무섭게 적중했죠. 여름에 홍수... 중국 홍수가 장난 아니어서 삼협댐이 무너진다고 난리가
그 아래는 사실… 농사 이야기라서 별 의미가
점에서 무서운 부분이
更看三冬里,山头起墓田
겨울 삼개월동안에 묘지가 늘어난다고….
네 겨울오면서 코로나 다시 재유행 타고 있고, 미국, 영국, 한국 다 장난 아니죠.
그럼 신축에서는 어떤게 있냐?
太岁辛丑年,疾病稍纷纷
이게 신축년에도 질병이 여전히 좀 있는 것 …….
나머지는 농업 이런건데
점에서 무서운게 있고
辛丑牛为首, 高低甚可怜
人民留一半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냐인데
신축년에 높은 사람, 낮은 사람.. 고저 불쌍하다.
아주 저층, 아주 고위층을 이야기 하는 것 일런지?
아니면
어쨌던 양극화의 시대
더 무서운게
인민 절반만 남는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냐?
사람이 죽냐? 특히 해석은 안했지만, 동물 관련 질병이 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동물들 가축들 관련 질병이 유행
사람이 절반만 남냐?
아니면 사람들에게 남겨지는것이 절반이냐?
글쎄…..
사람이 절반만 남는다면 대재난이겠죠.........
절반만 남는것이 재산이면 경제적 재난이고
글쎄
아직 무언가 남아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