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곁에 두어서는 안될 사람

역시 레트로의 시리즈 글 만약 이런 사람과 함께 길을 가면, 갈림길에서 이상한 선택을 하거나 올바른 선택을 해도, 삶이 괴로움으로 가득할 수 있어요. 곁에 둬서는 안되는 사람 첫번째 고마움, 감사를 모르는 사람 물론 우리가 누구에게 베푸는것이 뭘 얻거나 받으려고는 아니죠. 그렇지만, 받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함께 하면,,, 좋은 일이 있을까요? 또 그런 분들은 부모님이 나에게 잘해주는 것은 당연한 거다. 내가 태어나고 싶다고 했냐? 자기들끼리 즐기다가 나 낳아 놓고, 이 험한 세상에 이렇게 버려 놓고,,, 머가 고맙냐? 이렇게 생각하기 쉽죠.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당신에게는 고맙다고 생각할까요? 내가 뭘 해줘도 고맙지 않겠죠. 두번째, 역시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 뭐냐고요? 말 장난하냐? 내가 도와주고 뭔가 해줄때는 즐거워하고, 해피하고 정상적 관계가 유지 되지만 내가 일이 있어서 도움을 못주면 화내는 사람 도움을 주는 것은 내가 하는 행위지, 당신이 도움 받을 권리가 있어서, “천부(하늘이 준) 도움권을 받고 태어났냐? 너” 도와주는 것이 아닌데 말이죠. 약간이라도 본인의 이익이 침범 당하면, 입 씻고 날 공격하는 사람 세상은 기브앤 테이크 너만 받냐고? 셋째, 역시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 돈빌려달라고 할때, 막 정말 가슴을 치면서, 나 믿어, 막 애걸 복걸하고 반드시 제시간에 돈 줄께, 그러면서, 돈 갚아야 할 날이 오면 주동적으로 알아서 주면 좋은데 꼭 피곤하게 내가 돈달라고 .. 내가 빚진것 처럼 만드는 사람 게다가 돈 달라고 해도, 도망다니고, 연락 안받고 줘도 마지 못해서 뒤늦게 주는 사람 곁에 두면 피곤하겠죠. 넷째, 역시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 내가 10번을 잘해줘도, 1번 못했다고, 내가 1000개의 죄를 지은것 처럼 쥐잡듯이 잡는 사람 타인의 고마움을 기억 못하고, 타인의 잘한것은 기억 안하고, 나 힘들게 한것, 나 기분 나쁘게 한것 그것만 기억하는 사람 다섯째, 타인에 대한 존중이 없는 사람 갑질을 하고 다니고, 타인을 깔보고, 자기 중심적인 사람 설사 지금 성공했더라도, 지금 부자라도 타인보다 내가 잘 나가… 그걸 즐거움으로 삼는 사람이 있다면 피하는것이 좋죠. 이런 사람은 잘되도 피곤, 못되도 피곤
답글 · 答 16
  • 익명·

    명심명심

  • 익명·

    저부터 그런사람이 안되겠습니다 일등야호

  • ranmin·

    감사합니다

  • 짱구·

    아빠가...그러셨어요..섭섭하고 화나는 일이 있거든 그 사람이 나한테 고마웠던거...

  • 짱구·

    고마웠던거...그거하나만 바라보고 생각하라고..너도 섭섭한 사람이 될 수있다고.. .

  • 짱구·

    돌아가신 아빠생각을 불러오는 글^^ 감사합니당

  • k87k·

    감사합니다. 한 번 크게 잘못했다고 기회도 안주고 손절한 나쁜사람 저네요. 반성하고갑니다ㅠ

  • julie5560·

    반성 반성..나는 누군가에게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 짓을 하진 않았는지(헐, 많이 했네요)

  • djatnwjd12·

    저도 저부터 그러지말아야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carol201·

    아! 정말 저의 가치관과 일치하는 글이에요. 감사합니다 단유님.

  • data258·

    한번실수로 손절햇던 지인생각이 나네요..

  • kuck523·

    부모님한테 바란것이 있다면 폭력만 안해주면 좋았을텐데...

  • kuck523·

    부모님께 받는 것들은 받기 꺼려지고 찜찜했는데 과거의 폭력에 대한 깽값이라 생각하며 사니

  • kuck523·

    화도 줄고 관심도 적어져 살기 편해졌어요

  • jennie·

    와 저한테 사기친 사기꾼이 했던 행동이 여기 전부다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popopo1000·

    감사합니다.좋은글이네요.단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