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선량함에 대하여
선하다라고 하면, 착하다
착한것 좋은것
그렇죠. 착한건 좋은것
그렇지만, 요즘은 좀 약육강식의 세계라서 착한것 = 호구라고
생각하고 안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역학을 공부하니까,
선함도 나눠서 봐야 합니다.
착하면 다 똑같냐?
착함의 표준이 뭘까?
선하다라고 느껴지는 사람
사실 다 다릅니다. 그렇기에 선하다는 호구다 그거 아님
누군 선한데, 사람들이 함부로 못보죠.
왜?
선함은
십신으로 정관, 정인, 식신과 관계가 됩니다.
오행으로는 목과 관계 됩니다.
정관의 선함은 충성, 성실, 본분 지키기, 도덕성, 규범 지키기에서 나오고
식신의 선함은 정직, 배포(도량, 포용력, 아량), 적극적이고 밝고 타인을 미워하지 않고 베푸는 형태 (동시에 악을 미워하고, 약속을 지키고, 아부 안하고)
정인의 선함은 자비심이 있고, 타인을 돕고, 공명정대하고, 뒤에서 타인 욕하지 않는 약간 종교인중 성인이라고 불릴만한, 인품 자체가 존경스러워서 무릎꿇게 하는 선함
목기운이 주는 선함은 소박하고, 정칙하고, 동정심이 있고, 도덕 수양이 잘되고, 타인을 돕는 목기운과 정인의 기운은 아주 비슷합니다.
그래서 누가 호구가 되냐?
정관이 과하면, 호구가 될수 있고
정인이 과해도 호구가 될수 있습니다.
식신은 아무리 선해도 호구가 되기 쉽지 않죠.
물론 있다고 선하다가 아니고, 없다고 선하지 않다가 아닙니다. 작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작용을 판단하기 쉽지 않은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