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양생과 의사

음 제목이 낚시죠. 명리학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 여러분 역학을 공부하실때 의사랑 비유를 해보세요. 전문적으로 공부해서, 사주에서 병을 찾고, 그 병을 치료하는 약을 찾아서 너는 이런 삶을 사는것이 유리해 이렇게 처방해주는 의사 의사는 그럼 실력이 다 같나요? 표준화된 교육을 받았다고 같나요? 대학병원 의사랑 개인병원의사랑 같나요? 의사의 오진율이 다 같을까요? 명의가 존재합니까? 네, 특별히 병을 잘보고, 특별히 수술을 잘하고, 특별히 마취를 잘하고 남들은 잘 치료 못하는데, 잘하는 의사가 있죠. 역술인도 같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동네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으면서,,,, 내몸의 모든 병을 다 찾아주시요. 외과, 내과, 피부과, 비뇨기과, 성형외과 질병을 다 치료해주시요. 그렇게 안 하잖아요. 역학도 역사가 오래된 학문이라 꽤 방대해요. 지식체계가 복잡하고 사람이 인생을 다루는 학문이라, 임상이 중요한데, 의사도 임상만으로 의사가 되지는 않잖아요. 이론 없이 임상만 ? 그럼 역학은 왜 공부해야 하냐? 의사같은 전문적인 인력이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양생 : 병에 안걸리게 건강관리하는 것 의미하거든요. 의사가 아니어도, 우리는 각종 건강 상식 (의학 지식)을 주어듣고, 텔레비전에서 보고 책으로 보죠. 키토식을 한다 … 뭐 몸이 어디가 아프니까.. 어떤 약을 먹는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뭐다. 의사는 아니어도, 상식수준에서 대략 알죠 또, 손가락이 칼에 살짝 베었어… 의학지식이 0면…. 피를 보고 기절하거나, 나는 출혈 과다로 죽을거야 공포에 떨수도 있겠죠. 그러나.. 다들 기본은 알잖아요. 반창고 정도는 스스로 붙이고 흉터 안생기게 습윤밴드도 하고 사주도 일반인들도 그런식으로 접근하면 된다는 것이죠. 누구나 의사가 될 필요는 없죠. 즉, 사주 공부한다고 역술인이 되는것 아니죠. 건강 관리를 위해서 공부한다 비슷한 것 내 삶을 좀 더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이해하고, 타인의 행동을 이해하는 수단 정도 모르는 것 보다는 낫다는 것
답글 · 答 5
  • 짱구·

    타인을이해하는 폭도 넓어지고 사회현상도 그렇구나 되지만

  • 짱구·

    내 삶은 이해가 1도 안됩네요

  • sunnymoon·

    유익한 명리학 ㅎㅅㅎ

  • 익명·

    제 사주는 엉망이라 항상 살얼음길 걷는 마음으로 살아야할 것 같아요..힘든내색은 싫고 ㅠ

  • bobo·

    역학공부하면서 내 삶을 좀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