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론

무료·

3대 반골

잡담에 가까운데 반골기질이 있다는 이야기하지 사회적 통념이나 혹은 누군가의 의견이나 일단 반대하고 보는 인간 보통 아니야 그게 아니야 그런 표현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존재 그런 존재들은 타인을 부정하고, 제도를 부정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런 존재가 나쁜게 아니다. 사회의 발전에 반드시 필요하다. 기존 제도의 단점, 문제점을 해소하고 해결하는데 이런 존재가 없어서는 안되니까 물론 이런 사람들을 내부총질하는 사람들이라고 싫어하는 존재도 있지만 어쨌든 3가지 십신이 관련되는데 상관은 겉으로 대놓고 대들고 편인은 겉으론 예스예스하면서, 속은 다 반대하고 있고 칠살은 종잡을수 없다. 수시로 대든다.
답글 · 答 3
  • kaixin77·

    ㅋㅋㅋ윗사람한테 대드는데 때론 앞에선 예스하고요 편인과 칠살이 있어서인듯ㅜㅜ

  • FAA28053·

    편인 기둥에 칠살 2개, 상관세운이라 반골 그자체 입니다 ㅋㅋㅋㅋ

  • vic·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