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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신으로 보는 고집쎈 사람 사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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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면
답정너도 많은 세상
이글에서 누군가 연상된다고, 제가 특정인물을 생각하면서 썼을거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그런적 없으니까...
또, 일부는 기분 나쁠만한 내용도 들어 갑니다.
왜냐면 안좋은 내용도 써야 하니까...
다 좋다 좋은것만 이야기하는 타이밍이 아니니까...
다들 누구나 자기 고집은 있지만
특히 쎈분
남의 의견은 안듣는 분
혹은
피가 터져도 자기 의견을 밀고 가는 분
뭐 이게 나쁘다기 보다는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어요. 세상은 늘 좋은면 나쁜면이 존재하니까
예를 들면
올바른 일을 해요.
그런데 주변에서 다 반대해
비현실적이다. 말도 안된다. 환경이 안도와준다
그래도 사장이나 리더가 먼 미래를 내다보고
혜안을 가지고
그래도 해
자기 고집을 가지고, 자신의 신념과 계획이 영향을 안받고 밀고 나가서 결국 성공한다.
이럼 좋죠
안 좋을때는
남이 어떻게 이야기하던
내맘대로 듣고
잘못된 길을 걸어가고
이런것
고집은 그럼 어디서 나오냐?
그리고 고집이 다 똑같냐? 아니라는 것
젤 쉬운것 십신으로 분석을 해보죠.
우선 첫째, 비견 왕성
비견은 나랑 같은애 내가 임수면 임수, 갑목이면 갑목 이런 애들
확대해서 보면, 친구, 동료, 동년배(꼭 동갑이 아닙니다.)
나랑 비슷한 친구들이 주변에 있죠.
그래서 선거때 보면, 아니 다 싫다고 하는데, 왜 저 놈이 이겨?
이런 일도 많이 생기죠. 내 주위는 다 싫다던데
비견은 나의 주관의식과 신념과 독립심을 강하게 해줍니다.
자존심도 주고, 경쟁의식도 주고
나의 생각을 견지하도록 도와주죠.
이것이 고집의 기초가 되는 것
비견만 왕성하게 되면, 플렉서블하지 못합니다. 변통능력이 떨어지고, 타인의 의견을 못듣게 되죠.
또 나랑 다른 의견을 받는걸 싫어합니다.
이런 사람하고 협상하면, 내가 소귀에 경을 읽고 있나 싶죠
나는 이렇게 저렇게 바꾸는데
상대는 내말은 하나도 안 들리는 것 처럼
녹음기 틀어 놓은 듯 자기 이야기만 반복 … 토씨도 안 틀리게
협상도 싫어하고요.
만약 비견이 기신이면, 친구는 원수가 되기 쉽고,
이익 때문에 혹은 경쟁때문에 다투게 되고 심하면 주먹질도 하죠
두번째, 겁재가 왕성한 사주, 겁재가 강하고 왕성하면
겁재는 음양이 다른 나랑 같은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