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갑목성향 1
제목이 길어서 줄이기 ......
지루하고 잼없더라도
천천히 따라 오다 보면,, 잼있어지는 날이 오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물론 이미 초보가 아닌 분들은 당연히 안읽으셔도 되는 글 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그래도
우선
이야기 하죠.
나 *생초보 다.
그럼 천천히 따라 오세요
우선 명판에 생년월일시를 넣어 봅시다.
디폴트 양력입니다. ㅋㅋ 죄송하지만 음력 기능 .. 아직 안 넣음
본인 생년월일시 넣고 보면
일간이 (년월일시 순서로 보시면, 위에서 3번째, 한글로 보면, 아라고 써있고, 중문으로 보면 我라고 써있어요… 아 진짜.. 아직 그림넣기 기능이
개발 안된 관계로 설명하려니까… 짜증이 확)
갑이라고 나오면,,,, 갑목인 것입니다. 갑은 한글 버전이면 갑.. 중문 /한자면 甲라고 나올 겁니다.
갑은 목이라고 나무중 하나라서
갑목이라고 불러요.
그렇게 안 부르면 까먹는것 처럼
그래서 어쨌던 앞으로 갑은 갑목이라고 불러보죠.
갑목이라는 것은
갑 … 이 글자,,, 갑질 할때 그 갑 맞습니다.
목이라고 부른것은 이 글자는 목을 상징하기에
목은 또 뭐냐?
나무를 의미합니다.
진짜 나무냐?
아니요
나무와 비슷한 기운을 가져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면 머리가 아퍼지니까
여기까지만
우선
간략하게 테스트 부터 실행하죠.
아래 설명을 읽어 보면서,, 체크를 해봅시다. 해당사항이 있나 없나… 물론 본인이 갑목이 아님,, 주변 갑목 일간을 상상하면서 봅시다.
사실 뭐…. 이런거 잼나잖아요.
아 체크리스트 기능도 없음… 그냥 종이와 연필가지고 하지 마세요
읽어만 보심 됨…
누구 생각 나는 사람 있나요?
읽으면서 생각나는 사람 있으면,
읽기를 중단하고,,, 그 사람에게 카톡을 날려요.. “ 생일 언제니? “
그렇게 가깝지 않으면, 카카오 스토리 혹은 페이스북을 열어서…… 생일 축하합니다. 그런걸 찾아 보던지
어쨌던.. 읽어보세요.
나는 지는게 세상에서 젤 싫다. 겉으론 티 안내도, 속으론 죽는다….
리더가 되고 싶은 욕구 폭발한다. 내가 왕인것 같고,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믿는다. 진짜 믿음
남이 시키는 일 하는 것 정말 싫어한다. 내가 시켜야 한다.
식탁에 앉으면, 내가 젤 먼저 숫가락을 들어야 한다. 눈앞에 할아버지가 계셔도
남에게 휘둘리는게 죽기보다 싫다. 누구 말을 따른다는게 참 어렵다. 그래서 우선 반항하고 본다.
남이 관리할려고 하면 반항한다. 내가 관리하는데 반발하면, 상대가 밉다.
9to5의 인생을 싫어한다. 월급쟁이 싫다.
사장하고 싶다. 나는 1인 점포라도 내가 왕이 되어야 한다.
돈 좋아한다. 돈 싫어 하는 사람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기획능력 좋다. 사실 다 잘한다. 내가 못하는게 뭐냐? 자신감이 넘친다. 누군가는 근자감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눈이 삔거다.
실행력도 좋다. 못하는게 없다.
자극적인 일이 좋다. 자극 안받고, 도전이 없다면, 그건 할 가치가 없다.
야심 만만하다. 세계를 정복하고 싶다. 그리고 당연히 가능하다.
앞에 나서는 일 하고 싶다. 스스로 안다. 나는 관종이다.
능력이 뛰어나다. 아마 세계에서 젤 뛰어난 것 같다.
내가 게을러서 그렇지, 하면 누구보다 잘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안해서 그렇지, 하면 최고지 .. 그게 기본 마인드이다.
내멋대로 하는게 멋이라고 생각한다. 안 그러면 왜 사는가 ? 삶에 대한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생각은 3분하고,,, 말은 5분한다. 그러나 내말은 늘 그렇지만 진리이다.
내가 생각하는대로 말한다. 왜 거짓말을 하냐? 진리인데,,,
하고 싶은대로 한다.
의외로 때때로 겁이 많고, 보수적이다.
남의 눈이 너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나를 우러러 봐주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남의 관심을 얻고 싶어서 잘해준다. 그렇지만, 남들이 나에게 관심을 갖는건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남의 관심을 얻고 싶어서 대담하다.
틀린것, 잘못한것 사과하기 싫다. 100% 내 잘못도 아니고, 상대편 잘못도 있는데, 왜 나만
겉으론 대범한데 속으론 의심할 수도 있지만, 티는 안낸다. 가오 때문에
쉽게 질린다. 관심을 오래 유지하기 힘들다. 그래도 다재다능하다.
쉽게 피로해 진다. 다 그러는 거라고 생각한다.
간단명료한게 좋다.
잡다한 작은일이 싫다. 나에게 큰일을 줘라!
부드럽게 달래는건 듣지만, 명령하면 개긴다. 나에게 명령하는 자는 개작두를 받으리라.
쉽게 성질난다. 뭐 그래도 빨리 가라앉는다. 원래 장점이 더 많다.
원한은 별로 오래 안간다. 워낙 대범하니까.
내가 자주 쓰는거 고정적 위치가 있다. 누가 건드리면 열받는다. 옮겨놓으면 못찾음
마음은 선량하고 부드럽지만, 말은 아주 칼을 달고 있다.
독하게 말하는 경향이있고, 잔인하게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다.
인자하고 선량해서 사기 잘당한다. 그리고 한번 당했으면 정신 차려야지 못차리고, 두번 세번 계속 당한다.
윗사람이 되면, 내가 1인자면 남을 돌본다.
자 몇개 이상 나오셨는지?
이상의 내용은 갑목의 성향을 묘사 할때 나오는 것들입니다. 물론 일부 과장과 ,,,, 다른 글자와의 조합으로 나오는 성향도 있지만,,,,
초보에게는 넘 어려운 것
떠 오르는 사람 있던가요?
이런게 많이 보이면 보일수록,,,, “갑목”스럽다고 하는 거죠…
그럼 …… 내가 갑목인데,, 난 안 그런데,,, 그럼 갑목 스러운거 아니냐?
그럴리가…
나머지 7글자는 ? 다 작용이 있겠죠… 이제 한글자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