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마음의 크기
마음의 크기가 운명의 격국을 결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마윈도 비슷한 말을 했죠,
마음의 크기와 사업의 크기가 비례한다고
뭐 얼마나 큰 가슴(포부/포용력)이 있냐? 그것이 니 사업의 크기를 결정한다.
아리바바 같은 기업과 협의를 해보면,
그들은 사명감에 불타는 광신도 같죠.
큰 대의를 위해서 일한다는 맘으로 일하거든요.
공자는 이런 말을 했어요.
“人不敬我,是我无才;我不敬人,是我无德;人不容我,是我无能;我不容人,是我无量; 人不助我,是我无为;我不助人,是我无善!
사람이 나를 공경하지 않으면, 내가 재능이 없는것이고
내가 사람을 공경하지 않으면, 내가 덕이 없는것이고
사람이 나를 용납하지 않으면, 내가 무능한 것이고
내가 사람을 용납하지 않으면, 내가 도량이 없는 것이다.
사람이 나를 돕지 않으면, 내가 가치가 없는것이고
내가 사람을 돕지 않으면, 내가 선하지 않은 것이다.
왜 남하고 나랑 기준이 달라?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겠죠.
세상을 살면서, 타인의 입장에서 고려하고, 조금은 손해보지 하는 맘으로 살면 갈등이 줄어들고
아량이 있는 사람일수록 도량이 있는 사람일 수록 평화를 얻죠.
급하지 않고, 조급하지 않고, 오만하지 않고
모든것은 자연의 흐름을 따르는 사람은 내면의 갈등이 없지요.
늘 욕망은 우리를 힘들게 만들죠.
나와 레벨의 사람과 경쟁하는 것은 괜찮지만
나와 다른 차원에 사는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의미없는 시간 낭비
나는 현재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것은 안하고
재벌과 나의 상황을 비교하면서 괴로워 하거나
잘나가는 사람과 비교하면서 힘들어 할 필요가 있을까요?
힘들어 하는 시간에 무언가 잘나갈 기회를 만드는 것이 맞죠.
혹은 못나가거나 불행한 사람을 깔보고, 업신 여기고, 괴롭히고, 갑질할 시간은 있나요?
소인을 품을 수 있는 자가 군자라는 말이 있어요.
소인배를 포용하면, 더 이상 소인배가 아니죠.
남자의 가슴은 억울함에 의해서 커진다고 마윈이 이야기 한것과 같은 말
오해 받는다고 거기에 바로 바로 반응하면 소인인거죠.
보이는게 전부라고 생각하세요?
우리가 숫자로 측정할 수 있는 건 아이큐이지만
숫자로 계측이 안되는 것이 지혜이지요.
가슴 둘레는 자로 재 볼수 있지만
마음의 크기는 측량이 불가능 해요.
그렇기 마음의 크기는 무제한이죠.
얼마나 세상을 포용하냐
얼마나 많은 사람을 담느냐?
그것이 운명의 크기를 결정하죠.
동시에 얼마나 가질수 있는가를 결정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