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인생
삶은 쉽지 않죠.
태어나서 얼마동안은 부모의 보살핌, 혹은 본인 맘대로 하는 짧은 시기를 거치지만 …
일반적으로 보호 받는 시기라고 하죠.
그 시기는 인성이 보호해주는 것
그 이후로는 계속 “관살(압박)”에 대항하기 위하여
실력을 쌓는 삶을 살게 되죠.
인성을 통해서 공부를 하기도 하고
비겁을 통해서 체력을 키우기도 하고
식상을 통해서 창의력,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도 하고
재성을 통해서 현실감각을 키우기도 하고
관살에 대항하는 과정에서 책임감, 규율을 지키는 것에 대해서 배우죠.
그게 우리의 인생의 전반부를 차지하고
그 쌓은 실력으로
우리는 우리만의 세계를 만들어가거나, 세상에 적응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재를 얻기도 하고
관을 얻기도 하고
재와관을 다 얻기도 하고
혹은 재관을 얻기 위해서 달리고, 얻는것이 삶의 전부인것처럼 느끼기도 하죠.
주변인들은 얻은것 처럼 보이고, 나만 뒤쳐지는건 아닐까 조바심이 나죠.
SNS에서 인생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잊는 거죠.
BMW나 벤츠 혹은 포르쉐를 할부로 구매해서,,, 부유한것 같은 환상을 구입하거나
그것이 “재”냐?
할부나 대출로 만들어진 재는 과연 “재”일까요?
이것은 재처럼 보이기는 하죠.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재다신약을 권하는 사회인것 같죠.
내가 감당할수 없는 재를 가져라
욕망을 광고를 통해서 확대해주고
실력을 키우기 보다는
실력을 키운듯한 환상을 판매하죠…
자격증을 갖은 사람을 우리는 그 사람은 그 기능을 가지고 있을거야 라고 믿는데…
진짜 인건지?
의사, 변호사 다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실력은?
그런게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죠.
우리는 나 자신에 대한 관심보다
혹은 진정 나는 누구인가 보다는
다른 사람눈에 보이는 내가 만든 가상의 나에게 더 관심이 많아지고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
타인이 만든 허상에 대한 관심
모바일 앱으로 수정된 외모의 사진
맛집의 비싼 음식 사진들
그게 만약 나의 진정한 실력으로 만들어진 일상이라서
일상을 공유한다면
신왕 재왕일수도 있고
혹은 진정 재를 만들어내는 분들일수도 있지만
현대는 할부와 신용이라는 이름으로
재가 나를 통제하죠.
그런 재들이 많아지고,,, 나는 계속 신약한 상태면,,,
재들은 관살을 만들고
관살은 나를 압박하죠.
관살은 책임이고
책임은 사실 내가 통제할수 있을때까지만 책임이죠.
내가 더 이상 책임 못지겠다.. 뒤집어지면,
파산
신용불량자가 되는것
우리는 관이라는 세상의 룰
안에서
살고 있고
또 늘 새로운 전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현재는 식신 용신자의 시대라네 (유투버, BTS 같은 연예인)
한국 정치는 상관 용신자가 성공한다네
그 전에는 전문직이라고 불리는 인성을 주로 쓰는 분의 시대
미래는?
현재 알 길이 있나요?
그런데,
생존경쟁을 아무리 치열하게 해도, 누가 이기던 지던 간에
당신은 그 경기 참여자일뿐
그 경기의 운영자가 아니라는 것
노력한 만큼 얻는다. 정재
좋죠….
그런데,,, 노력해도 얻지 못한다. 노력해도 언제 얻을수 있는지 모른다.
이게 기본 기업가 정신의 시작인데,
우리는 정재는 좋고, 편재는 안 좋아라는 생각을 갖고 있거나 ,,,,
편재는 노력없이 떨어지는 공돈이란 생각이 있지요.
그런데 편재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돈입니까?
그럴리가?
현재의 테슬라 주가?
테슬라를 만드는 일론 머스크는 정재를 추구한 사람일까요?
애플의 창시자 스티브 잡스는 재를 추구했을까요?
누구나 식신/상관을 즐기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유흥이라고 생각하고 싶어하지만
그걸 뼈빠지게 연구하고, 창조하고 만드는것이라고 생각 안 할려고 하죠.
식신생재의 과정은
내가 좋아해서 열심히 하다 보니까 성공했어….
혹은 니가 진정 좋아하는 일을 해 … 그러면 돈이 따라와
식상제살이라면 열심히 니가 좋아하는 일을 해 ,,, 그러면 명예가 따라와
내 사주가 그런 구조가 아니라면 ……. 맘에 와닿지도 않고, 되지도 않고
창조는 어려운 것
그냥 농담 따먹기 하고, 요리하고,,, 그래서 여자 꼬시는게 식신생재 아니야?
그렇게 생각하는게 편하기는 하죠.
상관견관
룰을 깨는 행위
그게 꼭 나쁠까요?
룰은 깨져야 새로운 룰이 나오니까
만약 정관이 나쁜거라면?
나에게 잘못된 룰과 잘못된 믿음을 준다면,
잘 못된 목표를 준다면
상관견관은 좋은것이라고 해석해도 되죠.
남에게 내 생각을 강요할 필요가 없다는것
혹은 내가 상대방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너무나 지극히 정상이라는 것
남이 나를 이해 못해주는 것도 정상이고
정답을 찾으려고 할수록 미궁으로 들어가고
남에게서 답을 구할수록 답에서 멀어지는것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