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2024- 3

예측을 하기전에 2024년은 각종 예언서들에서 나오는 중대 시점이다. 뭐라고 했나 우선 보자 노스트라다무스는 기후재난, 4만년전 치명적 질병의 부활, 대지진 (두번의 큰 재난이 있는데, 첫째는 일본 근해 대지진으로 해일) 영국 국왕이 교체된다. 교황이 죽는다. 화산이 폭발한다. (이탈리아. 2024년말에서 2025년초 사이) 전쟁 (해전, 홍색 적수) 홍색의 국가는 공산주의 국가로 해석되는데 해전을 할 공산주의 국가 몇개 안남았지 중국 혹은 북한 인도의 천재 점성술사.. 뭐 ... 애도 예측한게 2024년 7-8월에 자연재해, 홍수, 화산 등 또 2024년에 지진도 예언했었고 경제위기도 예언하고, 에너지 부족, 고대 세균이 깨어난다. 식량 위기 예언했다고 하는데 비슷해 보이지 않나 그외에도 중국의 건곤만년가 마전과 소병가 등도 재난을 예언했고 또 그 유명한 유백온이 2024년 성인 (일종의 구세주)가 나타난다는 예언을 했다는 것은 많이 이야기 되고 있다. 유백온은 주원장을 도와 천하를 통일한 군사이자 적중율이 높기로 유명한 소병가 및 금릉비석 등 미래 수백년을 예언한 예언서를 남긴것으로 유명하고 명리학을 하는 사람이 읽어야 하는 3대 고서인 적천수의 저자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재난의 가능성은? 높다. 지진, 해일, 홍수, 화재 등 자연 재해 전쟁 등 인위적 재난 모두 2024/2025년의 중대 사건이 되기 쉽고 타이밍은 지진의 경우 2,3,4월 및 11월,12월이 특히 별로다. 여기저기서 동시에 지진이 온다면 그것은 다음 재난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답글 · 答 5
  • kaixin77·

    넘 두렵네요...

  • nonz90·

    어떻해요 무서워요

  • cch618·

    외계인은 언제쯤 올까요 그런것도 역학에 나올까요?

  • skyw08·

    헐 무섭네요…

  • kaixin77·

    3월부터 주위에 권고사직 당하신분들 꽤나 있으신데 이것도 재난이라면 재난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