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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 1
2024년은 2월4일부터 시작하기에
지금쯔음 시작하면 되지만
뭐 1월1일 사실 아직은 계묘년의 갑자월
그리고 11일에서야 계묘년 을축월로 넘어가게 되는 것
자묘형으로 인해서 ... 뭐 구설수에 시달릴 사람들은 시달리고
정화일주인 이선균 그분은 칠살의 연달은 공격이란 건도 있었고
좀전에 보니까
을유일주로 알려진 이재명 대표도 목을 칼에 맞았다고 했던데
이런 현상은 묘유충 혹은 을신충 이런 경에 제일 많이 발생한다.
신/유금은 칼날이고
을목은 "목" 부위를 상징하기에
예전에도 여러번 목에 칼맞은 사람들 사주를 본적이 있어서, 기억 새로운데
그래도 월이 월인 만큼 치명적이지는 않았을것이라 보지만
또 2-3년전부터 2023-2024는 지진을 조심하라고 이야기했었는데
2023년에 많은 지진이 나더니
1월1일부터 일본은 7.6 지진으로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아직 갑진년은 아님
갑진년 봄에도 계속 지진을 조심해야 하고
가을에도
어쨌던
2024년은 결코 널널한 한 해라고 보기 어렵고
2025년도 마찬가지
업이 많은 사람들
악한 사람들은 그 댓가를 치뤄야 하는 시기
선한 사람들은 악한이들 틈에 껴있다보면, 함께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 것
사실 많은 재난은 공업(함께 만든 업)의 결과이고
또 국가의 지도자 사주가 재난의 종류를 결정하는 경향이 있는데
뭐 대통령이 올해는 자묘형을 거쳐서
내년은 갑경충과 진진자형이 발생하게 되니
사건 사고
홍수
해일
지진 모두 조심해야 할 것이고
사회적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기 쉬우니 조심해야한다.
알려진 대통령 사주가
경 무 경 이기에
천간의 3글자가 갑목과 충돌을 하게 되니
변수가 많다고 볼 수 밖에
우선 2023년 남은 한달부터 잠시 이야기를 해보자면,
갈등의 격화
도화
구설수
무례한 일
각종 사회계층 사이의 갈등이 발생하기 쉬우니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말자
각종 도화겁이 발생하기 쉽고
마음이 싱숭생숭하기 쉽고
변화가 빠르고 많기 쉽고
극단적 변화를 가져오는 일들이 발생하기 쉽다.
남반구 국가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사건 사고
극렬한 충돌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또 남미의 아르헨티나에서도 무언가 사건이 발생하기 쉽다.
이스라엘 쉽게 안 끝날 것이고
사람들은 조용히 있는것이 안전하다.
특히 정욕을 억제하지 않으면, 재난에 휘말리기 쉽다.
욕망에서 가벼워져야 한다.
공격하는 시기가 아니다.
적극적인자 오히려 재난이 오기 쉽다.
열심히 달릴 시기가 아니라
방어하고 수비적으로 행동해야 하는 시기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