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도 道

도는 길도 길을 의미하죠. 우리가 걸어가는 길 우리의 인생 어떤 길을 갈것인가? 사실 사람이면 다 비슷하죠. 크게 보면 말이죠. 우리는 다 지구에 살고 있고 어린시기를 거쳐서 청년, 장년, 중년, 노년의 길을 가죠. 그건 다 피해 할 수 없는 길 누구나 걸어가고 거리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죠. 대부분 비슷하지만 누구는 빨리 달리고 누구는 천천히 걸어가고 길은 크게 보면 같은 길이지만 실제로 자세히 나눠보면 모든 사람들은 자기만의 길이 있죠. 누구는 언덕이 많은 길 누구는 내리막이 많은 길 내리막은 천천히 갈려고 해도 빨리 가게 되고 오르막길은 달려도 빠르기 힘들고, 지치죠. 그러나 늘 올라가는 길만 있지 않고 늘 내려가는 길만 있는 것도 아니죠. 남이 뛴다고, 나도 뛴다?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남은 내리막길에서 달려내려오는 걸 수 도 있는데 …. 크게 보면, 대도 큰 길은 다 갖지만 각자 가는 작은 길은 인간의 길 누구나 다른 것 그래서 다 안다. 아는데 실행이 어렵다. 상서에도 나오죠 아는게 어려운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이 어렵다. 과연? 왕양명이 이야기했죠. 행동을 안한다면 아는것이 아니다. 행동도 어렵지는 않아요. 아는것도 쉽지는 않고 진정 안다면, 행동이 어렵지 않죠. 아는것이 아니기에, 단지 내가 아는것이라고 착각하기에 행동이 어려운 거죠. 당신은 걷는 법을 아십니까? 걸어서 보여줄수는 있죠. 그런데,, 걷는게 뭡니까?
답글 · 答 8
  • sunnymoon·

    흠..걷는 건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며 느끼고 생각의 시간을 갖는것..?

  • hy2song·

    저에게 걷는다는건, '잊기 위해 노력하는 것' 인 것 같아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Valentino·

    생각하게 만드는 글.. 감사해용 유식님♡

  • 짱구·

    먹을수 있지만 먹기싫어서 안먹는것과 먹을수 있어도 먹을수 없어 못먹는건 천지차이인 것처럼

  • 짱구·

    알지만 하기싫어 안하는것과 할 수없어 못하는건 천지차이겠죠...꼭 드러나야 할까요?

  • 짱구·

    걷지못해서 서있기만 해도 살아있기는 한거죠. 앞으로 나아가는 발전이 더디겠지만 ..없다고

  • 짱구·

    할 수도 있겠지만 꼭 앞으로 나아가야 사는건 아닐텐데...글을읽고 든 생각입니다.. .ㅠㅠ

  • rohro·

    먼저 일어서야 할 것 같아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