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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 인생의 전환점
결혼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개운법입니다.
혹은 운명이 안좋게 전환되는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결혼은 환생이라고
다시 태어나는 것
출생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지만
누구와 결혼할 것인가
혹은 결혼하지 말 것인가
이건 본인의 선택 포인트 입니다.
누구는 결혼후 부자가 되고
누구는 부자랑 결혼했는데, 부자가 망하고 가난해지고, 고독하고 의탁할 곳도 없어지고
결혼은 누군가에는 삼단 점프의 시작이고
누군가는 운명속에서 안좋은 운을 제거하게 되고
누군가는 재난의 시작
환상을 품고 시작하지만, 상처만 가득하기도 한 것이 결혼이죠.
누군가는
잘 살다가,, 더 좋은 것을 바라고
현재 결혼을 깨고, 더 좋은 삶이 기다리고 있을거야
라는 말도 안되는 환상을 품고
새롭게 시작하지만
재혼
삼혼
갈수록 형편 없는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죠.
결혼은 인생의 전환 포인트이지만
이미
운명은 정해진것
내가 만날수 있는 사람은 정해져 있어요.
그게 뭐냐?
정해진 누군가 The one 이 있냐가
아니라
유형이 정해져 있다는 거죠.
이런 사람들 속에 내 남자가 있다는 것
그런 경험 하신분들 많을 걸요.
맨날 비슷한 사람하고만 인연이 된다. 물론 대운에 따라서 몰려 오는 유형에 변화가 오지만
사주속에 정관이 여러개다
그럼 내 사주에 내 남편이 될 가능성이 있는 남자도 여러명이 나타나요.
예를 들면
계수일간이다.
무토가 남편이죠.
지장간에 무토가 3개가 있다.
다 남편이 될 수 있죠.
누가 남편이 되냐?
어떤 무토는 바람둥이고, 어떤 무토는 유부남이고, 어떤 무토는 내말을 잘듣고, 어떤 무토는 나에게 상처를 주고
그래서
사주를 보는 의미가 생기는 것이죠.
어느 유형하고 해야 하냐?
본인의 선택 인거죠.
운명 같지만
물론 강력한 운명의 힘에 우리는 끌려가는 것 같고
당시에는 길이 없어 보이지만 말이죠.
알면 바꾸는것이 쉽지요.
내맘을 고쳐먹어서 ,,, 난 불행하지 않아라고 세뇌해도 되지만
첨부터 제대로 선택을 해야 하는 거죠.
선택이 잘 못 되었다면
운명을 받아 들이던지
개척하던지
역시 선택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