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현대 여성 사주
고대에는 여자는 남자에게 종속된 존재에 가까웠죠.
존중 있기는 했지만
남편, 아버지, 자식 남자 위주
남존여비의 시대에
여성의 사주는 남자의 시각으로 재단 된것
그래서 현대에는 여자분들도 막 이야기하죠.. 왜 남자가 관이야?
왜 남자가 극하는거야?
그런데
이건 음양오행의 기본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
음 : 양
다시 읽어보세요
누가 좋고, 누가 나쁘고 없고
서로 의존하는 것
그리고
남녀구분은 합에서 나온것
갑기합
이런것
사랑인거죠
남자는 양
여자는 음
어쨌던 남자가 애를 낳기전에는
바뀔것이 없다는 것
과거에는 여자는 규방에 살면서
남자에게 의존해서 사는것이 좋은 삶이었죠.
그래서 관이 정관하나에 왕성하고 강한것
평생 튼튼한것
그것과 자녀가 튼튼한 것 그것이 중대 포인트였죠.
또 재는 욕망을 주기에
여자는 무재가 덕이다 … 이런 이야기도 했지요.
현대 사회에서
특히 현대 한국 사회에서는
여자는 남자와 똑같이 교육 받고
똑같이 취업하고
똑같이 일하고
거기에 육아, 자녀 교육 등등 과거에 하던 일을 상당부분 하면서 … 추가로 더 하죠.
그러니까
결혼하면 여자가 손해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기도 하고
물론 여전히 취업보다는 취집이 좋아라는 분도 계시죠.
남자 잘만나서 쉽게 사는 인생 = 고대 좋은 여자 인생
이게 짱이야 생각하는 분도 계시고
사주의 기본이론은 변하지 않지만
해석은 얼마든지 현재 상황에 맞춰서 해야 하는 것
현 한국 사회에 맞춰서
한국은 여전히 계급 사회인것이고
남편의 신분이 중요하고
혼자 살면 대접 제대로 못받고
단지 여성이 능력이 있으면 남자처럼 해야하는데
여전히 유리천장이 다 깨진건 아니고
여자의 적은 여전히 여자인 경우도 많고
이런것들을 고려해서 봐야 한 다는 것이죠.
관은 여전히 중요하고
재도 중요하고
인도 중요하죠.
그래서 고대에 좋다는 사주는 여전히 좋은 사주인것
고대에 나쁘다는 사주가 현대에 좋은 사주
있죠.
상관 쓰는 사주
그렇지만 상관쓰는 사주는 결혼이 불리한것도 사실이고
상관패인이나 상관상진이 아니라면
결혼에서 아픔을 느낄 기회도 많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