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쌍춘년

2023년은 쌍춘년 윤월이 있어서 입춘이 일년에 2번 옴 1차 입춘은 2월 4일 한국은 대략 오전 11시경에 입춘진입하는데 그때 문제가 생겼던 분들은 일년 내내 조심하는게 필요함 년말 2024년 2월 4일도 ..........봄으로 봄 어쨌던 작년에도 이야기 했지만 입춘일에는 1. 야외활동하지 말기 2. 이사하지 말기 3. 싸우지 말기 4. 사람 만나지 말기 (특히 나랑 충형파해) 5. 이발/미용하지 말기 6. 병원가지 말기 7. 개운템 착용하기
답글 · 答 20
  • ddonggu·

    입춘기도하러갔는데 어떡하죠?기도는 괜찮나요?

  • sun3621·

    감사합니다.

  • sankm25·

    년말 2024년 2월 4일도 봄으로 본다는게 어떤 말인지 모르겠어요 ㅠ

  • 익명·

    감사합니다 잊지않고 실천해야겠어용

  • chloe0410·

    오늘 아침일찍나가다가 차를 긁혔네요..ㅜㅜ11시전이라 괜찮을거야.. 위로하고있어요..ㅜ

  • anjelia·

    오늘 결혼식 있어가지고는...어휴

  • take12·

    아.. 오늘 머리 했는데.. 어쩌죠 ㅜㅜ

  • singe0325 ·

    아흑 4번ㅠㅠ 이걸 지금봤네요 충도되네요 괜찮을수도 있겠죠;;

  • 열반수·

    병원에서 일하는데..

  • kkuldduck2·

    야외활동하면 왜안되나요?

  • sblovei·

    병원에 계속 있다가 2월 4일을 맞이한경우도 포함인가요?

  • 익명·

    앗 11시 넘어 외출하고 저녁까지 먹고 왔네요ㅜㅜ 집에오니 중고거래한게 말썽 계속 스트레스

  • 익명·

    오늘 아이 유치원 행사 다녀왔는데.. ㅎㅎ

  • mlnyang·

    후 다행히 방콕

  • s5635·

    아.. 오늘 모임하고.. 묘 자 오 셋이 놀았는데 큰일 했네요ㅠㅠ

  • sunok0094 ·

    ㅠ~염색했는데

  • 풋밤·

    몸이 이유없이 아팠는데 조심해야겠네요....

  • sh4487·

    가까운 절이랑 등산갔다왔네요..ㅠ

  • 익명·

    2월4일 머리 자르고 캠핑가서 거기 계신 분들이랑 친하게 지내다 아들 아파 병원려서 옴 ㅋ

  • 익명·

    병원 들려서 오니 담날 남편도 아들 따라 감기 옮아 끙끙인데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