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2022년 12월
길고 길었던 2022년도 이제
끝물
12월 7일 대설
신해에서 임자로 전환
임자는 극도로 왕성한 수기운
아주 강력하게 흘러가는 수기운의 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렇기에 유동성을 상징하는 수기운으로
단기 싼타 랠리라던지
그런 느낌도 있고
수기운은 극도의 차가움을 의미하기에
상당히 추울수 있다는 것
특히 미국이나 유럽
임자는 여전히 대립의 상을 가지고 있음
그리고 변화의 상을 가지고 있음
특히 한국이나 중국은
갈등의 상이 있음
기득권층과 신규세력의 갈등
혹은
젊은이와 노인의 갈등
혹은 구조적 갈등
그게 무엇이 되었던 충돌이 발생하기 쉽다는 것
북미쪽이나 유럽은 코로나던, 독감이던 뭐던 다시 유행하기 쉽고
한국인들은 쉽게 충동적이 되고
흥분하게 되기 쉬우니
충동을 가라앉히는게 좋음
충동은 마귀임
말조심
행동조심 필수
또 심혈관 질환을 가진 사람들 갑작스러운 중풍이나 심장 마비들 오기 쉬움
조심해야 함
수기운이 강해지기에
금융이나, 제조업 등은 다 별로임
그러나 수기운이 좌지우지하는 금융 (유동성으로 먹고 사는)
유통, 여행, 술, 음료 같은 산업은 업다운이 크더라도 좀 그래서 재미가 있을 수 있음
목의 산업은 수기운이 생하니
나름 나쁘지 않음
교육, 훈련, 농업 이런거
화는 수기운이 난리니
좋기 어려움
문화, 예술, 엔터, 음식, 매체 이런거
토기운의 업종은 역시 힘듬
축토를 가진 사람들은 뭐 기회가 오거나, 무언가 새로운 전환 포이트가 생기기 쉬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타이밍
오화를 가진 분들은 충으로 인한 변화가 무쌍하기 쉬움
특히 병오나 임오는 불가항력의 변화를 만나기 쉬우니 쉽지 않고
무오도 천극지충임
쉽지 않음 번뇌와 스트레스 조심
오화 가진 사람은 성질 조심하기
묘목 가진자는
자묘형으로 인해서 구설수, 시비, 각종 문제 생기기 쉬움
특히, 기묘, 정묘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