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성공을 방해하는 성향 5
가끔 보면
말로 많은 것을 깎아 먹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은 주변에 친한 이들이 농담이던 이야기 할 것
넌 말하지 마
입만 안벌리면, 공주님이고 왕비님인데
말하면 무수리야.
혹은 욕쟁이 할머니
자
그런말에 익숙해져 있거나
난 전투력이 좋아
나는 사람들과 편안하게 잘 다가가잖아라고
자기 위안하지 말자
우선 욕을 한다는 것
혹은 말을 할때 감정이나, 각종 듣기 거북한 표현이 들어가는 것을
이해해줄 사람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렇지만 다수가 아니고
이해는 평생 이해가 아니다.
그들도 기분 나쁜 순간도 있고
당신과 오랜 시간 하면서 적응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다.
기본적으로 사람은 자기를 존중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막대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또, 본인의 성공에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특히 성공한 사람
성공한 사람이 입에 18,18 새끼 새끼 그런거 달고 다니던가?
물론 우리나라에는 있기도 하다.
그러나 대다수의 환경,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입에 욕설이나 비속어를 달고 다니는 사람을 인격적으로 성숙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그 사람이 재능과 무언가 특별한 능력 혹은 운으로 높은 자리에 올라섰더라도
비속어를 쓰면, 사람들은 존경을 하기 어려워 진다.
존경이 왜 중요하냐?
존경을 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싶나?
존경 하기 싫은 사람의 말을 듣고 싶나?
말의 권위는 어디서 나올까?
성공으로 갈려면, 수많은 사람을 설득하고, 내말을 믿게 하고
나를 따르게 해야 한다.
그렇기에
성공을 원하는 사람은 말을 달변은 아니라도
잘 전달하는 능력과 더불어
듣기 좋게 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중2도 아니고
입에......
그런말 달고 다니면
비싸보이지 않지 않나
사람들은 비싸보이는 걸 (고급) 숭배하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