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인성 6

사람은 번뇌속에서 사는데 그게 인간인것 그러나 수많은 번뇌는 타인이 준다고 느껴지지만 타인이 주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평가 타인의 시선 그것에 내가 신경 쓰기에 그렇다. 해외 가서 살면 자유롭지 않던가?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 지기에 타인이 나를 모르고, 나도 신경을 안 쓰고 타인의 각박한 이야기 타인의 질시 타인의 눈빛 그런것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니까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인 느낌을 얻게 되니까 경제적 자유를 얻을수록 내가 인간관계에서 자유를 얻을 수록 사실 편안해진다. 내가 세계라는 무대에서는 조역이거나 단역, 심지어는 행인 12394 일 수 있어도 나에게 있어서 나의 삶은 내가 주역인것 열심히 내 삶을 살아가고 타인이 내인생을 주도하게 하지 말아라 가족도 타인이고 남편도 타인이고 부인도 타인이다. 반대로 타인에 삶에 간섭하고 통제하는 것을 관계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서로를 구속하는 것이 사랑이 아니다. 상대가 본인으로 살아가게 해주는 것이 사랑인 것
답글 · 答 5
  • anjelia·

    상대가 본인으로 살아가게 해주는 것이 사랑...

  • kaixin77·

    저 생각이 넘 많아서 평생 불면증에 시달리네요ㅜ

  • privacy37·

    아.. 이 글 보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요..

  • ssubong00·

    머리로는 알겠는데 쉽지 않습니다잉

  • necobus222·

    어쩜 이리도 요즘 고민하는 문제들만 짚어주시는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