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인성 2
우린 때론 의인의 이야기, 선한 사람의 선한 행위에 감동하면서
세상은 살만해 그렇게 느끼기도 하고
흉악한 인간 같지도 않은
동물보다 못한 인간을 보면서
세상은 지옥이야 라고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거기에 갇혀 있으면, 우리는 영원히 각성하지 못한다.
깨어나야 한다.
왜 사냐?
나는 누구인가?
떠나야 할 때는 떠나야 하고
헤어짐과 만남은 인연의 끝과 시작일 뿐
영원은 없고
이유도 없는것
왜?
물어보면
아직 세상의 시스템을 모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