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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일

세상에서는 알수 없는 신비한 일들이 있어요. 고대에는 택일도 하나의 학문이었어요. 따로 정해진 사주술 같이요. 택일은 상당히 어려운 학문중 하나 아주 많은 방법이 존재하고, 택일 고수는 올라서기 아주 힘든데 택일계에 전해오는 아주 유명한 이야기를 하나 해보죠. 중국 이야기겠죠. 어느 택일 고수가 있었는데 농촌인지,,, 예전에는 농촌가서 막 지식분자(지식인)들이 강제로 생활하던 시기 이야기인듯 어느 동네의 착한 과부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자식이 아들만 3인지 4인지 있는데 어쨌던 그 택일 고수에게 그 아줌마가 아주 잘해줬고 그 은혜를 보답 하겠다고 생각한것 그래서 그 아줌마 집에서 밥얻어 먹으면서 인가 중국 부엌, 밥하는 곳은 흙이랑 벽돌로 만든건데, 그걸 발로 차서 부쉈어요. 몰래 그리곤 실수로 그랬다. 미안하니 내가 다시 수리해줄께 그래서 그 아줌마가 괜찮다는데, 꼭 해준다고 해서 날을 잡아요. 택일을 한거죠. 그리고 인부를 데리고 와서, 택한날 택한시간에 다시 부엌을 하는데 벽돌이 헌벽돌이야 그 아줌마에게 왜 헌벽돌이냐고 하니까,,, 새 벽돌 살 돈없어 그래서 헌 벽돌이면 어쩔수 없지 그러고는 그 헌 벽돌로 부엌의 부뚜막 다시 만들어주고 그 아줌마에게 이야기해 한달뒤 어떤 여자가 지나가는데, 불쌍한 그 여자 꼭 하룻밤 재워서 보내라 그리고, 택일고수는 다시 부름을 받고 도시로 떠났고 진짜 한달뒤에 그 아줌마 어떤 여자거지 비슷한 사람 만나 착하니까 밥이라도 먹여 보내는데, 갑자기 그 말이 생각나서 재워 재우니까,, 그 여자가 안 떠난데, 그리고 자기 아들하고 결혼해.. 첫째랑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여자 과부.. 막 결혼하자 마자, 남편이 죽은것 그런데, 이 일후에 아들들이 연달아 결혼하게 되는데 다 과부랑 결혼을 하게 되고 집안에 자손이 가득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택일 중요 할까요? 고대에는 중요한 일을 할 때는 택일을 해서 했어요. 집 짓기, 집 사기, 결혼, 출행 등등
답글 · 答 8
  • lynn_e·

    택일이 쉬웠다면....

  • namini·

    전래동화 읽는 것 같이 재미있어요. 다음편도 빨리 보고 싶네요.^^

  • stspirit·

    새벽돌이었다면 과부가 아닌 아가씨인건가요 신기하네요

  • sunnymoon·

    이야기 재밌어요. ㅎㅎ 벽돌에 맞춰 상황이 이뤄진게 무지 신기하네요.

  • socrates·

    재밌네용~^-^

  • goherb3001·

    와.... 정말 신비해요..... 완전 신기...!!!

  • 짱구·

    고수의 말을 실천한 착한 과부 아주머니..은혜에보답하는 택일고수..여러 연결고리가 택일에

  • 짱구·

    그리고 결과에 영향을 주네요..착한,선함.많이 중요한 성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