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운명

추석이라 늘 비교하지만 사람은 씨앗과 같은 것 씨앗이 토양에 심어져서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과실을 맺고 다시 과실의 씨앗이 새로운 싹을 틔우고 씨앗은 나가리고 있고, 보통 씨앗도 있고, 아주 우수한 품종도 있는 것 그것이 타고난 것 그러나 어디에 떨어지냐? 비옥한 토양에 떨어지냐? 척박한 곳에 떨어지냐? 그것이 운의 차이 이기는 함 그러나 어디에 떨어지건 모든 씨앗은 날씨의 변화를 겪어 줘야 함 좋은 운은 적절한 태양과 적절한 강우량 나쁜 운은 비바람, 폭풍, 번개, 폭우, 심지어는 홍수 홍수가 오면, 아무리 튼튼하게 잘 자란 수백년의 나무도 떠내려가기도 함 태풍에 날아가기도 하고 그러나 때론 잡초는 태풍에 문제 없이 버티기도 하니 모든 나쁜 환경에 모두에게 다 나쁘다고 볼 수는 없음 중요한 것은 일부 씨앗은 바위나 아스팔트나 그런 척박한 곳에서도 자라나고 일부는 좋은 환경에서도 뿌리가 썩어 들어감 환경은 이미 주어진 것 그것을 탓한들 변하지 않음 결국 적응하고 기쁨을 찾고 행복을 만드는 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고 내 마음이 사실 성패 득실에 큰 영향을 줌
답글 · 答 5
  • vic·

    다 맞는말씀

  • sun3621·

    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짱구·

    그쵸. 몸위에 정신있고 정신품는 마음있고..문제는 마음이 하트 ..ㅠ내맘데로 안되는 내하트

  • anjelia·

    결국 적응하고 기쁨을 찾고 행복을 만드는 것 네네~^^

  • 나나·

    나는 어떤 씨앗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