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반성
자주 느끼는데
반성은 상당히 중요한 기능
반성이라는 글자 한자를 보면
성은 깨닿다. 살피다. 그런 뜻이 메인
반성을 한다는 것은
아는 것을 의미하지
이불킥이나 자책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들은 잘못하면 질책 당하는 문화에서 살아서 그런지
거부감이 있다.
잘못을 나랑 연결하면 문제가 되는 사회?
실수
오점을 파고들어서 공격해야 살아남는 다면
반성이 어려워 질 수 있다.
또 반성은 "객관성"이 중요한데
객관성을 얻는건 또 대단히 어렵다.
좋은건 나랑 연결시키고 싶고
나쁜건 타인과 연결시키고 싶은게
사람이니까
더 중요한 것은
그러면 맘이 편안하고 좋으니까
남 탓/ 환경 탓 만큼 쉬운게 없으니까
또 본인의 인식과 남의 인식 사이에 거리가 상당한 사람도 많고
보이는것만 보기에
보지 못하는것도 많고
내가 누군가에게 말할때
"나" "내가"를 얼마나 많이 쓰나 계산해 보자
혹은 타인에게 보낸 이메일을 보자
내가 많을수록 자기 중심일 수 있다.
내가 내 생각을 이야기 하면서, 나는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런 사람은 자기 중심적이기 쉽고
그런 사람은 반성을 할때 좀더 노력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