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타인 & 나

세상에서 젤 어려운게 나를 제대로 아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어려운게 남을 아는 것이다. 사람은 보통 자기 기준으로 타인을 제단하고 바라보기에 자기랑 비슷한 수준의 사람만 이해가 간다. 자기와 차이가 많이 나면, 상대를 이해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누가 더 우수하다, 누가 더 열등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특별히 훈련되지 않은 사람들은 그냥 자기랑 비슷한 사람이 말이 통하고, 편안하다는 이야기 타인을 이해할때도 자기 기준으로 이해할려고 하기에 이해가 안되는 것 물론 본인은 타인을 꿰뚫어본다고 착각들을 하지만 말이지 예전에 통했다고 계속 잘 통한다는 보장도 없고 과거의 어떤이가 미래의 어떤이는 아니다. 우리는 표면만 보기에 오만할수록 보이는것이 없고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면 세상은 점점 좁아진다. 평가하고 판단하는것이 인간이지만 그걸 버리지 않으면 좁은 세상속에 갇혀 살게 된다.
답글 · 答 3
  • potato1015·

    맞아요..

  • vic·

    지당한 말씀..

  • 나나·

    우물안 개구리인거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