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좋은 운
사람은
우리는 운이 좋다 나쁘다를 자기가 그 운 속에 살때는 참 알기 어려워요.
그 운에서 벗어나서야, 제대로 직시할 능력을 갖게 되죠. 객관적으로 평가도 가능하고
과거와의 나와 단절이 일어나면 말이죠
물론 과거를 왜곡해서 보기도 해요.
예를 들면
안좋은 운이야
그럼 과거에 정상으로 잘 살아 놓고, 후회하죠. 왜 내가 바보처럼 살았지
남들도 다 사기 치는것
남들도 다 문란하게 다 자고 다니는데, 나혼자 참았나?
남들도 다른사람 짓밟고 잘 사는데
그래서 판단이 흐려지고,
결국은 해서는 안되는 일들을 하고
인과 관계는 늘 존재하죠.
가령 내가 문란하게 생활을 했다고 합시다.
그런데, 다음운에서 정상인이 되어도,
과거에 저지른 행위가 결국은 문제로 돌아오죠.
그것이 발목을 잡을수도 있고
발목을 안 잡는다 하여도, 그로 인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상처줄수도 있는 것
사랑 타령을 하냐고, 그러는 분도 있는데
사랑이란 아주 큰 가치를 가진것
사랑이 정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죠.
가끔 다정하게 손잡고 걸어가는 노부부를 보고 감동 받아 보신적 있습니까?
그것은 사랑인가요? 아닌가요..
현재 사회가 다 바람을 피우고, 애인을 두고, 유흥업소를 가는게 보편적이라고 해도
그게 동물의 본능에 충실한 것이라고 해도
그것이 누군가와 진정 사랑하는 것을 방해한다면
옳은 일 일까요?
일 때문에 가는 것
접대인데
하고 유흥업소도 다니다보면,
결국은 무뎌지게 되는게 사람이죠.
그럼 사랑없는 섹스는 그냥 욕구배설일 뿐이야
그렇게 가게 되고
무뎌지는 것은 한순간에 무뎌지는것이 아니죠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 것
연인이나 배우자는 그것을 알고, 이해해준다고 해도
혹은 스스로를 속이던, 타인을 속인다고 하여도
그것이 옳은것인지?
물론 역의 원리로는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미
도덕
법
올바름에 대한 가치기준이 정해져 있죠.
우리는 안 좋은 운을 가게 되면
조급해지고
불안해지기도 하고
욕망이 과도해지기도 하죠.
사람은 늘 변하고, 좋아지기도 하고, 나뻐지기도 하죠
성추행을 하는 분이 늘 성추행을 위해서 대기하고 기회만 노릴까요?
큰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는
스스로 마음이 무너지는 과정이 있는 것이지요.
욕망으로 인해서,
한순간 욕망을 해소하고 싶어서
우리는 잘못을 저지르게 되기 쉽죠.
한번인데 괜찮을거야
그런 맘들 말이죠
때로는 우리는 압박감에서 벗어나고자
어리석은 행위를 하게 되죠
남에게 대들고
현재 상황을 비관적으로만 보고
비관하고
자신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그러면서
올바른 판단력을 잃어가게 되죠
그럴수록
우리는 냉정 해져야 하는데 말이죠.
좋은 운
나쁜 운
돈이 꼭 많이 들어와야 좋은 운인것이 아니에요.
좋은 운에는 올바른 판단이 가능해지고
그래서 좋은 인연과 만날수 있게 되고
좋은 미래를 만들 수 있고
나쁜 운에는
판단이 흐려지죠.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게 되고
하지 말아야 할일도 하게 되고
꼭 사주를 보러 다녀라
그런 이야기가 아닌것 아실 겁니다.
좋은 운인지 나쁜 운인지… 역술인의 판단에 맡겨 두실 필요는 없다는 것
좋은 책을 읽고
좋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자기가 스스로를 찾아가는 연습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운이 오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