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상관 이야기
정관은 제도, 질서, 규칙, 도덕, 이성 등
모든 인간을 통제 제어하는 행위를 이야기 한다.
상관은 정관의 정반대
그래서 질서,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관을 가진 인간이
규칙 파괴자
쓰레기로 보이기 쉽다.
그렇기에 고대에는 악신으로 분류를
그러나 음양의 각도로 생각해보자
정관이 있기에 상관이 존재하는 것
상관은 늘 다른것을 시도한다.
그래서 아니 맨날하는 건데 왜 실수하고 착오가 생기냐고 욕먹기 쉽다.
반복 작업에서 실수 많이 하는데
이유는 반복 작업, 루틴이 없다.
정관형 인간은 예를 들면
7:00에 일어나서
7:01에 양치하는데, 치약은 2센티로 바르고, 물을 한번
5분동안 어디 어디
이걸 다 시스템화하고, 정관+정재면
계량화 해서
자동적으로 실행하게 배치코드를
그러나 상관은 매일 매일이 다르다
오늘은 7:05에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준비하다가 양치를 하고
내일은 6:00에 일어나서 일을하다가, 아침식사를 하고
모레는 7:40에 일어나 , 양치만 하기도 하고
정관 입장에서는 개쓰레기 무능력자
그러나 정관이 없는 창조력, 창의력은 무질서와 혼돈에서 나온다는 것
정관은 상대방 입장, 내 입장, 체면을 고려해서 이야기 하나
상관은 하고 싶은대로 느끼는대로 말한다.
그래서 재수없다............. 부터 시작해서, 독설가니...... 별 욕을 먹는다.
늘 구설수 만들거나 적을 만들기 쉽다.
생각이 널뛴다.
그래서
정관인들은 상관인을 정신병 같다고 느끼고, 상종 못할 인간이라 느끼고, 실력도 없으면서 망상속에 산다고 느끼기 쉽다.
그러나 그런 환상이 창조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게 정관인들
상관인들은
덜렁거리고, 실수가 많다.
한번 시도에 잘 안되서 여러번 반복하기도 하니
정관인들은
신뢰가 안간다.
믿어지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한다.
실수가 많고, 덜렁이는 것은 다른 무언가를 생각하기에 그런것
그러나 그런 실수에서 가끔씩 위대한 발명이 나오기도 한다.
상관인들은
남 눈 신경 안쓰기에
본인이 맘대로 입고, 맘대로 벗고, 그렇게 산다.
이런 상관은 당연히 천간 지지에 다 나올수록 위에 성향이 강하게 나온다
천간 + 지지 > 천간 > 지지 > 지장간
이 순서
그러나 인성이 붙어서 극하고 있으면,
이런 성향이 줄어든다.
혹은 상관을 재를 생해도 이런 성향이 줄어든다.
비겁의 생을 받으면 이런 성향이 더 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