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약한척

쎈척해야 하는 사회가 되었지만 혹은 쎈척해야 무시 안당하는 사회? 정글인가? 아마 정글에 살면 그래야 할지도 밀림 누가 쎈척하나? 안 쎄니까 안 쎈 사람이 척하는 것 요즘 시대는 무슨 등에 화약 짊어지고 스팀팩 (ㅋㅋㅋ 이거 아는 사람은 ...........) 쓰는 것 처럼 막 나가는데 사실 약자가 쎈척하는 것 성공한 아자씨 옷을 막 중국 전통옷 입고 있음 아니.. 무슨 영화찍는 것도 아니고 신발로 천으로 만든 신발 왜 그러냐 했더니 내가 누구한테 잘 보일 필요가 없어서, 그냥 내가 입고 싶은 옷 입는다고 함 척할 필요가 없는것 내가 샤넬에 구멍 뚤린 난닝구 입고 가도 쫄지 않는거지 가게 통째로 살 능력이 있다면 병법에도 보면 유명한 것이 도망가는척 약한척 그랬다가 숨어 있던 애들로 처리 강자끼리 붙을 때는 서로 경계하느라 서로 노려보면서 빙빙 돌잖아 그러다가 결국 먼저 손 뻗는 애가 짐 왜? 약한 척하라는게 유약하라는 이야기가 아님 진정 강자는 남이 날 어케 보나를 중요하게 생각 안함 본질만 생각하지 싸움이라면 이기는것을 생각하지 어떤 화려한 동작으로 이겨서 카메라에 남길지 생각 안한다는 것 귀곡자가 한 이야기가 있음 높이 올라가고 싶어? 그럼 내려가라 얻고 싶어? 그럼 줘라
답글 · 答 7
  • anjelia·

    오...약하척 살아야 하는거죠..? 비다녀 ㅠ

  • yimbaby·

    너무 좋은 글 동시에 반성도 다짐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privacy37·

    와...통찰

  • 익명·

    생긴것도 약해서 맨날 너그럽게살면 여기저기 호구잡혀요 결국 상관녀로 사이다 마시는 반복ㅋㅋ

  • lsy897·

    공감되는 글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lagom·

    크.....높이 올라가고 싶으면 내려가라

  • lagom·

    감사히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