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후퇴, 물러남
왜 수(물)를 지혜라고 하나?
단순히 아래로 내려간다고 ?
물의 성질
지혜라고 하는 성질은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맑고 깨끗한 것
음용수 같은 것
클리어함에서
또 하나는 그 성질, 흐르는 성질을 이야기 한다.
주로 계수는 맑고 깨끗한 수의 정화를 의미하고
흐르는 것은 임수를 의미한다.
흘러간다.
그것이 지혜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순조로운 사람은 적다.
대다수는
장애를 만나게 되고
어려운 일이 생긴다.
그럼 거기서에 멈춰서 좌절하고, 스스로를 원망하거나, 주변인을 원망하는 것?
그것은 물의 성질이 아니다.
물은 장애가 있으면, 피해가기도 하고, 막히면 돌아간다.
그게 기회주의처럼 보일수도 있고, 유약한것 처럼 보일 수 있고
때론 그렇게 먼길을 왔는데, 포기하고 돌아가니, 어리석게 보일수 있지만
결국 물은 바다로 흘러간다.
물은 장애가 너무 크고 돌아갈수 없어서, 혼자서 안되면, 모으고 모으고 모아서
홍수가 되서라도 장애를 넘기도 하고
그럴 필요가 없다면, 대부분은 돌아가거나, 옆에 새로운 길을 만든다.
이런것이 지혜
물이 꼭 좋은 길이라고 가나?
수로만 가는가?
겉으로 볼 때 흙탕물 같지만
결국 바다로 가면
맑은 물이 되는 것
온갖 어려움과 고난을 겪어도
결국은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물의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