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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동 팔자
4동이라는 것은
년주 월주 일주 시주가 같은 사주를 이야기 합니다. 즉,,
쌍둥이 같은 사주죠
같은년 같은 월 같은날 같은시에 태어난 사람. 사주의 쌍둥이
이것이 사주를 공격할때 많이 이야기 되는 것
왜 같은 사주인데 이리 달러?
다르면, 사주가 이론적을 맞는게 아닌거 아니야?
같은 데이터를 입력하면, 같은 결과물이 나와야 과학 아니냐?
그런 이야기 하죠
그러니까 사주는 미신인거
게다가 표준 과정 코스도 없어서
교육 과정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사주 보러 가시면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도 많이 듣고
그러면 더욱더 사주는 미신 같죠.
사주가 제대로 된 것이라면
사주가 같으면 대략 비슷한 삶을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
만약 차이가 많이 난다면, 말도 안되는거 아니야?
그런거죠.
게다가
운명이 존재하고
사주로 그걸 볼 수 있다면,
교육수준, 직업 방향, 돈 얼마나 버냐? 부자냐? 가난하냐?
그것 다 볼 수 있어야지
또 세상에 만물이 영향줘서 막 크게 바뀌면, 그게 무슨 사주가 존재하는 거야?
이렇게 비판할수 있죠.
그럼 이야기를 해보죠
사주는 사람의 태어난 시간을 음양오행으로 분류해서
이 사람이 어떤 기운을 많이 가지고 태어나서, 어떤 영향을 받아서, 어떤 경향성을 가지게 되냐?
그리고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되냐?
그걸 보는 학문이고
이 흐름은 크게 큰 틀에서 보면, 특별한 사건이 없다면, 그대로 흘러간다는 것이죠.
그럼 왜 달라진다고 하냐?
왜냐면 시간 남는 분들이 같은 사주들 많이 수집해서 분석을 했었죠.
상당히 비슷한 운명을 사시는 분도 계시고
좀 다른 운명을 사는 분도 계시고
저도 몇분 비교해 본적있고요.
비슷한 부분, 다른 부분들이 존재 했다는 것
어쩌면
비슷한 부분은 역술인이 맞출수 있는 영역인 것이고,
다른 부분은 역술인이 맞추기 힘든 부분이 될 수도 있는 것
우선
사주의 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어떤 경향성을 갖게 되는것이 오행의 작용이죠.
그럼 주변인이 누구냐?
예를 들면 쇠를 자석 옆에 오래 두면, 일정의 자력이 생기도 하고
혹은
검은물감 옆에 있으면 묻겠죠.
내 주변이 다 선한 사람이야, 그럼 같이 선해질수 있고
내 주변이 다 악해, 그럼 같이 악해질 수 있겠죠.
예를 들면
똑같은 종자..유전형질도 다 같은 무우를 한국에 심은거랑 미국에 심은거랑은 완전 다른 결과가 나오죠
형태, 모양, 맛 조차 달라지는 것
즉 사람이라고 다르지 않죠
외부의 영향에 의해서 바뀌는것이 존재하고
그걸 체계적으로 바꿔 볼려는 것이 개운법이라는 것이고
개운이 존재 안한다고 하시는 분들은 그러면 100% 사주를 맞추셔야 겠고, 모든 같은 사주는 같은 삶을 산다고 증명하셔야 겠죠.
사람이란 존재도
공산품이 아니니
오행의 기운의 분포가 같아도
자라면서 영향을 받는다
이게 통설 이라는 것이죠 .
그럼 영향을 줄려면
어떤게 얼마나 영향을 줄까요?
우선 부모 중요하죠
부모가 괜찮다고 해도, 똑같이 괜찮다가 아니니까요.
예전에도 같은 사주를 볼 때
비슷한 시기에 다투지만, 한 사람은 부모가 이혼 안했고, 또 한사람은 부모가 이혼한 분도 있고
어쨌던
부모의 성향이 조금 차이가 나던
부모의 사주는 다 다르기에 (쌍둥이라면 같죠)
부모가 키우는 과정에서 차이가 나고
같은 사주라도 자라나는 과정에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다르죠.
같이 자라나는 형제 자매도 다르고
같이 대학을 다녔더라도 같은 대학이 아니고, 받는 교육, 보는 책 그런거 다 다르죠.
직업이 완전 같은 직업을 얻기 힘들고
또 연애를 하면서, 결혼을 하면서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데, 그 차이가 생깁니다.
특히 부부는 큰 영향을 주죠.
같이 붙어 다니는 친구도 그렇고
관상의 차이도 있지요.
어디에 사는 가?
풍수적 영향도 있고
어떤 같은 사주는 배우고 전공은 비슷한데, 누구는 석사까지 하고 누구는 그냥 대학만 나와서
거기서도 직업의 수준, 부의 수준이 달라지는 것을 봤어요.
왜 풍수라는 것이 존재 하냐?
사람들이 발견한거죠. 지역마다, 기운이 뭔가 다르다.
그걸 용맥이니, 혈이니, 사 이니 그런 이름을 이야기 했지만
어쨌던
무언가 사람에게 영향을 주게 되죠.
어쨌던, 사람은 큰 틀에서는 어떤 경향성이 있고, 그것에 따라서 삶을 산다.
그래서, 예전에 고수들이 한 말이 태어나서 사주 한번 안 본 사람 사주가 가장 보기 쉽다고 했어요.
왜?
그 사람은 그냥 운명대로 살아서
사주를 알게 되고, 운명을 알면,
그것만으로 개운이 된다고 사부님이 말씀하셨죠.
이유는 알게 되면, 맘의 상태가 변하고, 맘의 상태와 태도가 변하면, 운명의 흐름도 변하게 되죠.
그 작은 차이가 모여서, 우연이 필연이 되고
남과 다른 삶 혹은 더 좋은 삶을 살게 되는 것
사주가 같다고 같은 삶을 살지는 않아요.
안좋다고 완전 똑같이 안좋지도 않아요.
누군 돈이 깨지고, 누군 주변인이 아프고,
사실 음양 오행의 관점에서 보면 같은 현상 (예를 들면 금극목) 이지만
사람들에게는 다 다르게 나오는 것이죠.
다른 물체를 가지고 다른 실험 공간과 장소 환경에서 실험하면, 늘 다른 결과가 나오는게 사이언스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