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단식
사주 이야기 하다 보면,
단식이야 … 그런가 많이 이야기해요.
음… 저도 단식글 많이 쓴다고, 욕먹는데
단식이라고 하는것이 뭐냐면, 탁구도 단식 복식이 있고, 베드민튼도 … 그런거랑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그건 아니고,
예를 들면, 콘프레이크가 있어요. 그럼 단식이면, 콘프레이크는 달아
그게 단식이야
그런데, 콘프레이크가 10개 상품이 있으면 7개는 달아
꼭 맞는건 아니지만, 어쨌던 대략 그런것
사람을 볼때, 일주론으로만 보면, 누구는 와 거의 100%야 누구는 와.. 30%도 안 맞네
그럴수 있는데
그럼 사람은 오 단식도 잘 맞아
누구는 단식이라 안 맞네
그렇게 쉽게 이야기 하는데
좀 더 쉽게 이야기 하면
우리는 평면만 볼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그럼
단식으로 컵을 봐
어떤 방법론은 위에서만 내려봄.. 오 동그랗네.. 원형이야
컵은 원
누구는 옆에서 봐.. 오 컵은 직사각형인데
이런식인데
그렇기에 쉽게 적용이 가능하죠.
사주를 열고, 갑자일주네, 갑자일주 성격이 이렇데... 누구나다 몇분에서 길어도 몇시간안에 파악해서 판단 가능해지는 것.
이런게 단식이죠.
결혼 못하는 여자 사주 구조... 이런것 단식글입니다.
복식은 입체적으로 보는것
즉 다각도로 분석하는 거죠.
같은 결혼 못하는 여자 사주 구조를 분석 하더라도
이 여자는 성격이 ..
남자에게 매력이
다가오는 남자가 없어
운에서도 남자가 안 올꺼야
와도 밀어 낼꺼야
이런걸 종합해서 판단하건데, 넌 결혼 못해 .... 이런게 복식.. 다시 말하면 종합 판단
그럼 단식은 어디서 나오냐?
우선 대표적인 단식은 경험론에서 나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내가 보니까, 이런 일간은 이렇더라
내 주변을 보니까, 이런 사주는 이렇던데,,,,
이런 단식은 경험론이죠. 물론 사주 이론 중에서도 경험론에서 나온것들이 있죠.
그렇지만, 천년, 수백년을 거치면서 정제를 거쳐서 이론화 된것이고,
그런것은 책, 혹은 구결 등의 형태로 내려오게 된것 들이죠.
이론이라고 함은 적중율이 높아야 하겠죠. 물론 사주의 이론과 과학의 이론은 좀 다릅니다.
같은 조건에 같은 것을 가지고 누가 하던 같은 결과가 나와줘야 과학 같은데
사주는 인간을 대상으로 하니까
인간은 같은 인간이 없죠..쌍동이 조차도 조금 다르니까
그렇기에 동일조건 동일 결과? 그런게 좀 애매하죠.
그래서, 단식도 이론 단식이 존재하고
경험 단식이 존재하는 것 이죠
이론 단식은 제가 올리게 될 단식글들입니다.
이건 실제 이론이고, 이것을 종합적으로 사용하면, 그것이 사주를 보는 것이 되는 것
그럼 경험 단식은
아주 작은 범위내에서 한 사람 혹은 소수의 경험을 가지고 논하는 것인데,
이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편견이 들어가거나 일반화가 안되는 거죠.
왜 이러냐?
제 사부 이야기인데, 자녀 숫자 맞추기, 이런 이론이 있는데,
본인이 사는 “성” 범위에서는 백발 백중이었다는 것 (그 성이라는 것은 중국의 우리나라 치면 무슨 경기도, 강원도 이런거죠. )
그런데, 다른 지역에 가니까 맞지 않더라.
즉, 이런 이론적인것도
사주라는 학문은
지역, 시대, 환경에 따라서 정확도에 변화가 오게 됩니다.
그렇기에
현재 올리는 글들은 고대에서 내려오는 이론들 및 현대의 최신 이론들을 소개하는 것이지,
제 개인적 경험과 관찰 (물론 이론 검증 과정에서 많이 했지만)을 써낸것이 아니라는 거죠.
사주를 공부할때
수없이 많은 단식을 공부해야 합니다. 왜냐면, 이게 이론이 거든요.
사주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이 사주가 어떤 이론을 적용 하느냐? 그걸 보는 것 , 얼마나 , 어느정도로 적용하나? 도 보고
그래서 조심하실 것
초보자들은 이 이론을 대입하면 100% 적중 … 이걸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왜냐면 인간은 능동적이고 스스로 변화하는 존재이니까요.
노파심에서 이야기 드리지만,
글 들을 읽고,
남에 대한 편견을 갖거나, 남의 문제를 발견하는데 쓴다면,
그것도 글을 이용하는 사람 마음이지만,
그것이 자기에게는 무슨 도움이 될 것인가? 생각 해보시길
나를 알고, 남을 이해하고
그래서 맘의 평화를 가질 것인가?
아니면
나도 모르고, 남은 오해하고
고생을 만들것인가?
같은 도구도
누구는 아름다운 불꽃을 만들고,
누구는 살상용 무기로 쓰죠.
당신은 어떻게 쓰실 계획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