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림
막연히 무언가가 좋아요.
내가 끌리는게 나에게 필요한 것이다.
그런 이론을 펴는 분도 많죠.
끌리는걸 먹어야 건강해 진다 라던지
끌림이 사람에게만 있는건 아니니까
나 왠지 저 남자가 좋아
뭐 그런것도 끌림 이라면 끌림인 것
그래서 끌림
아 저 남자 좋다.
아 저 남자 싫다.
혹은 아 난 왜 닭고기 킬러 ?
일일일닭 안하면 죽을거 같아!! 닭이 보약인가?
혹은 라면만 먹고 사시는 할아버지 기억 나시나? 텔레비전에 나왔는데…
이런 현상은 역학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죠?
도대체 모냐?
우선
끌리면 좋은거냐?
결론부터 이야기하죠.
성질 급한 분 계시니까
답은
좋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자 성질 급한분 나가도 됨 …… 광고 보고 나가
자 생각해보자고요.
상식적으로
우리는 이성과 상식과 논리를 장착한 … 맞죠?
인간이니까….
두꺼비나 당근이 아니잖아요.
자 사주의 체계에서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희/용이란 이름으로 불러요.
나에게 도움이 안되는 애를 기 라고 불러요
거기에 귀신신자를 붙여서
희용신, 기신
이렇게
그런데, 끌림은 희용신도 끌림을 만들고, 기신도 끌림을 만들어요.
이게 운이라는 것
자.. 예를 들어봐요.
내가 결혼운이 대박 안좋은 여자야. 이혼수가 있어…
그럼 세상에 착하고, 절대 이혼 안하고, 정말 나에게 잘해주고, 나만을 위해주는 어느정도 부와 권력 혹은 평범하더라도 행복을 줄 남자를 좋아할까요?
그럼 왜 이혼해?
아니겠죠.
나를 불행하게 하고, 나에게 상처주고, 나를 힘들게 해서, 이혼까지 가게 할 남자에게 끌리겠죠.
이것이 인과
원인은 내가 그런 남자와 결혼 했으니
결과는 이혼
왜? 끌려서
이 끌림이 인연인가?
네
헤어질 운명도 인연 인거죠.
그러나 굳이 그 인연에 선 악이란 명칭을 붙인다면, “악연”인것
“선연”이 아니라
먹는거 이야기 할까요?
뭐가 땡겨서 계속 먹어….. 그게 안 좋은것
그래서 병을 만들죠.
운이 좋다?
땡기는 것 먹으면 몸이 좋아지는 것
운이 안좋아요.
이사를 갈려고 하면, 꼭 풍수적으로 최악이고, 아주 본인 운에 안좋은 집을 골라가요.
그래서 운을 더 안좋게 만들어요.
운이 안좋아요.
꼭 자기를 불운하게 만들 사람들만 골라 사귀게 되죠.
그것이 운이 주는 끌림이고
그렇기에
운이 안좋을때는 움직이지 말라고 한 것
움직이지 말라는 말이
걸어 다니지 말라는게 아닌것
변화를 만들지 말라는 것
왜?
변할수록 안좋게 변하니까
운이 안좋으면, 그냥 누워서 숨만 쉬는게 좋은것
자꾸 무언가 해보면,,,,,문제만 생기죠.
차라리 공부를 하는게 그 시기를 최고로 보내는 것
그렇기에
끌린다… 잘 생각해 볼 문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에게 끌린다.
그러면 운이 좋은 것이죠.
좋은 운에 만난 인연은 좋은 것
그래서 결혼도 좋은 운에 하는 것이 좋고
점을 보러 가도 좋은 운에 보러가는게 좋고
사람을 사귀는 것도
투자를 하는 것도
모든 변화는 좋은 운에 하는 것이 좋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