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천

무료·

2022년 6

세계 운세를 보면 요즘에 반중 감정이 넘쳐 흐르는데 중국은 그동안 서방에게 괴롭힘 당하던 상황에서 벗어나기 시작 경제가 좋아지고, 창의력을 발휘해서 개혁을 하게 되니 발전이 있음 그러나 국지적 재난과 전쟁 작은 전쟁의 위험이 있음 사실 임인년은 전쟁의 위험이 큰 해에 속함 미국에게는 임인년은 상당히 불리한 한해에 속함 국내 문제가 많을 것이고 바이든과 해리슨도 갈등이 생기기 쉽고 바이든에게 문제가 생기기 쉬움 건강에 문제가 오거나, 뭔가 사건이 생기거나 해리슨도 별로 그렇다고 미국이 망하지는 않음 미국에게 흉운이니 각종 재난, 사건들이 발생하기 쉬우니 미국 사는 사람 조심하기 팬데믹으로 인한 피해보다는 사람들이 임인년에는 판단 미스를 하고 충동적으로 잘못된 결정하기 쉬운 시기 임 그로 인해서 정신병자 같은 짓을 하기 쉬운 시기이니 조심할 것이 오히려 많음 마음의 상처, 팬데믹으로 마음의 병을 얻은 사람들이 문제를 만드는 시기 세계의 평화에 불리한 해가 됨 영국은 영국 여왕이 세상을 떠나기 쉽고, 그것이 영국의 국운에 변화를 가져오기 쉬움 일본은 구설수나 내부 갈등이 많아 지는 시기 각종 가쉽이 나오기 쉬움 중국과 일본은 관계가 가까워지게 되기 쉬움 한국은 큰 변혁의 시기임 당연한게 대통령 선거가 있지만 우리나라 국운에 있어서도 그럼 권력 기관이 힘이 강화되는 시기 또 여자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해가 됨 여자들에 관한 사건, 신문이 많아지는 해가 됨 2022년은 난세가 되기 쉬움 돈은 난세의 영웅형 인간이 벌기 쉬움 특히 주식이 크게 무너지기 쉬우니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함. 인플레이션도 당연히 또 가뭄도 조심해야 하고 식량 문제도 조심해야 함 그렇지만 수목이 강하니, 농산품은 문제가 아니나 가축들이 문제
답글 · 答 10
  • 화토끼·

    유럽도 불리할까요?

  • twins4767·

    좋은 글 감사합니다.

  • anjelia·

    와 감사합니다. 이런 주옥같은..

  • ranmin·

    감사합니다!!!

  • etro114·

    6은 6월 이란 말인가요?

  • 익명·

    권력기관이라면 어떤 거 말씀하시나요? 검찰? 국정원? 경찰?

  • 익명·

    오 칠살

  • julie5560·

    헐 …. 영국 여왕 코비드 양성 확진이던데… 소름 돋습니다 ㅠ

  • anjelia·

    가뭄 심해요

  • skyw08·

    오늘 영국여왕 돌아가셨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