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제왕절개
앱이 아직 카테고리화가 안되서 중구난방으로 보이는게 안타까운데,
한달만 참아주시면,
카테고리화 작업이 완료 됩니다.
그러면 글들이 분류가 되어서,,, 좀 나아질듯 합니다.
제왕절개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제왕절개를 한다
그것은 선택일수도 있고, 필수 일수도 있습니다.
선택이라고 함은
내가 시간을 선택해서 낳고 싶은 시간에 낳고 싶은 분들이라면 선택인것이고
필수는
어떤 특정한 사정(건강/구조)으로 인해서 반드시 제왕절개를 해야 하는 경우로 나뉘겠습니다.
상당수는 사주를 안 믿으시니까
그냥 병원 편안한 시간에 하기도 하고
본인이 편안한 시간에 하기도 하죠
그런데, 이 시간이 1분 차이
그걸로도 큰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알면 좀 신중해질 필요가 있기에
그렇다고 엄청 돈 많이 주고, 택일 해서 자녀를 가져라 그런 이야기는 아닙니다.
왜냐?
명리학적으로 이야기 하면
완벽한 사주는 참 뽑는거 불가능 합니다. 일년에 몇일 없어요. 아예 없을수도 있고
그럼 대략 엄청 좋은 사주 .. 생각해 보세요.
한해에 태어나는 사람이 몇 명, 그리고 그 사람중 크게 성공한 사람이 몇 명?
그 비율 인거죠.
1%에 들어갈 사람
그런것 원하면 아주 어렵다는 것
또 인생은 다 마찬가지
의사라고 다 똑같던가요?
명의와 일반의사의 차이 있겠죠…
아니면 직장 대리는 다 똑같은 능력 소유자 입니까?
CEO는?
그게 아니라도
헤어하시는 분, 다 똑같이 깍나요? 다 똑같던가요?
마찬가지로
상위에 10%가 존재하고 나머지 90%는 그냥 그런거죠.
그렇기에 역술인의 수준도 많은 차이가 나오게 됩니다.
택일과 내 사주 맞추는 것 , 잘 맞추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라는 것이죠.
택일은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하거든요.
그래서, 잘못 택일하면, 후유증들을 남기게 되죠.
사주가 그렇게 중요하냐?
그거야
알아서 생각하시면 됩니다.
선택은 다 본인이 하는 거니까
태어나는 날 태어나는 시각
그것을 간지로 표현한것이 사주고
그 간지는 물감과 같아서, 우리는 그것으로 사주라는 그림을 그리는데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수 있는 화가가 있는가 하면,
초보자는 종이도 망쳐 놓을수 있다는 것
택일의 중압감은 상상을 초월하죠.
진지하게 대할 수록
삶, 사람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필요한 것
하루 이틀, 일주일, 혹은 당일 택일을 해줬다….
그 사람은 그 아이의 운명에 대해서 얼마나 깊은 고민을 하고
부모와 교류를 해본건지
그만큼 진지하고 경건한 행위라는 것
그렇기에 꼭 택일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죠.
인연을 만나는 것이니
좋은 인연을 만나도록 기도하는 것이 더 좋을수도 있는 것
단지 필수로 제왕절개를 한다면
주의를 해야 한다는 것
우선
기본적으로
앱을 보시는 분이니까
형,충,파,해라는 글자가 많이 보이면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이건 불안정성을 의미하고, 그게 꼭 안좋거나, 사고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그런 위험을 많이 주죠.
인간관계의 긴장, 불안
합은 1,2개 있으면 좋습니다. 안정성, 인간관계를 좋게 합니다.
과하게 합이 많다, 그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오히려 인간관계에 시달릴수 있기에
일간은 잘 보시면 좋아요.
앱에 일간론, 일주론이 있죠. 읽어보시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맞나?
예정한 날 우리 가족과 맞는거 같나?
고민해 보셔도 좋죠.
일주는 성향과 성취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좋은 일주는 쉽게 좋은 사주가 나오죠. 취약한 사주는 좋은 구조가 잘 안나오니, 피하는 것도 좋고요.
오행의 숫자도 보세요. 만약 0인 오행이 있으면, 질문을 해보는게 좋아요.
0이라고 안좋은건 아니지만, 그 부분에서 약하거나, 무언가 취약할수도 있기에
신살이 보이면, 신살도 읽어보세요. 흉살이 너무 많은건 피하는게 좋다는 것이죠.
자식에 대한 욕심이 크시다면,
생각해 보세요.
나는 그것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나?
또 좋은 사주는 무엇인가?
정의도 내려보세요.
건강? 돈? 명예? 권력? 원만한 가정? 행복한 혼인, 좋은 자식?
우리는 이걸 다 갖기를 바라겠지만
그게 쉽던가요?
결국 하나를 크게 가지면, 다른 한가지는 잃게 되는게 사람이라는 것
그렇기에
스스로 알아야 하죠.
무엇을 원하나?
그러나, 기본적으로 중요한 건
건강, 큰 질병없고, 사고수 없고, 가족으로 인한 고통이 없는것
안좋은 사주?
소수의 사주는
기본적 생활을 위한 요구도 도달하기 어렵고
행복은 멀리 있고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고
직업은 좌절 투성이고
가족은 불화
이런 사주를 편고한 사주라고 하죠.
보통은 형충파해가 내가 필요한 것을 부수고 있고,
내가 필요한것이 힘이 없거나, 균형이 많이 깨진것을 의미하죠.
형이란 글자가 보이면 : 다치거나 재난이 있기 쉬워요. 맘고생도 하죠
충이란 글자가 보이면 : 변화무쌍하죠. 다치기도 쉽고
파라는 글자가 보이면 : 무언가 깨지기 쉽죠. 장애도 생기고 장애물이 많아지고
해라는 글자가 보이면 인간관계에서 배신도 당하고, 고통 받기 쉽고 , 건강, 사고수도
그러나 다 피하긴 어렵죠. 뭘 얻을거나? 언제 얻을거냐?
공망이 되면, 얻기 힘들수도 있어요.
알수록 어렵고 두렵죠?
그럴 필요는 없어요.
부모님이 훌륭한 분이시면, 좋은 자식이 나오기 마련
훌륭하다는 것은
돈이 많다
권력이 있다가 아니에요.
인격 인품 인거죠
왜냐면,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니까요.